최신뉴스
-

4/19 대행진 닫는말..피해자의 목소리에 귀를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해 우리나라에서만 사망한 사람이 140명이 넘습니다. 사건이 불거진 지 5년이 지났지만, 검찰 수사는 이제서야 속도를 내고 있고, 관련 기업도 마지못해 머리를 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정부와 학계는 피해자의 호소보다 대기업들의 입장을 봐 주는 쪽에 서 있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억울...
이태우 2016년 04월 19일 -

4/19 대행진 주요 뉴스
각 당이 4월에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지만 내실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멀쩡한 상임위가 없다시피 합니다. 여당의 차기당권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력분점과 외부 또는 중도파 추대론까지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당이 총체적 위기 상태입니다. 천막당사 정신은 이미 사라지고 권력투쟁만 분...
이태우 2016년 04월 19일 -

R]대행진-행복주택 첫 선
◀ANC▶ 경제사정이 넉넉지 않은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에게 집을 싸게 빌려주는 '행복주택'이 대구,경북에 첫 선을 보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 혁신도시에 천 가구 정도 임대해주기로 하고, 조만간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정치경제팀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우선 행복주택이라는 게 ...
권윤수 2016년 04월 19일 -

원전 기자재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경북테크노파크는 주식회사 제이앤아이글로벌과 두온시스템 등 경북지역 10여개 중소기업과 원전 기자재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경북테크노파크는 원전 기자재 중소기업들의 해외 마케팅과 수출판로 개척을 돕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6년 04월 19일 -

경북 채무조정 지원 실적 9.5% 증가
올해 1분기 경북 도내 채무조정 지원 실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포항지부에 따르면 1분기 경북 도내 채무조정 지원 실적은 천 백48건으로 전 분기보다 9.5%늘었고 경북동해안지역도 1.6% 증가했습니다. 신용회복위는 채무조정 지원 실적이 늘어난 것은 지역 경기불황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
임재국 2016년 04월 19일 -

새마을의 날 기념식..문화제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을 맞아 포항시 새마을회는 오늘(19일) 해도공원에서 기념식과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새마을회는 유공자 표창에 이어 교복 물려주기 행사 수익금 8백20만 원을 포항시 장학회에 기탁하고 포항공항을 적극 이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새마을회원들은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 명랑운동과 ...
김철승 2016년 04월 19일 -

올해 첫 냉수대 발생.. 양식장 주의
올들어 경북동해안에 처음으로 냉수대가 발생해 양식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영덕과 울진, 삼척 연안에 냉수대가 발생하면서 수온이 4-8도까지 급격히 낮아져, 양식생물의 대사활동이 떨어지고 대량 폐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동해안 연안에서는 지난 2013년 냉수대로 인해 양식장 9곳...
장성훈 2016년 04월 19일 -

경북 도의장 선거 경쟁 본격
오는 7월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 10대 후반기 의장 선거전은 연임 의지를 보이고 있는 장대진 현 의장과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떨어진 4선의 김응규 의원, 9대 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한 박성만 의원 등 3명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후반기 의장 ...
이정희 2016년 04월 19일 -

신공항 유치,총선 이후 핫 이슈로 부각
총선 이후 영남권 신공항 문제가 대구와 부산지역 정치권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당선자들은 지역 발전의 큰 그림을 고려할 때 신공항은 반드시 밀양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총선 이후 부산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유치전이 더욱 활발해진 만큼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
2016년 04월 19일 -

대법원, '대구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 국가 배상 판결
지난 2010년 발생한 '대구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수사로 피해가 발생했다며 국가 배상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대구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국가는 피해자 가족에게 9천 616만원을 배상하라"는 원심판결을 그대로 인정했...
도성진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