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동해안에 처음으로
냉수대가 발생해
양식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영덕과 울진, 삼척 연안에
냉수대가 발생하면서
수온이 4-8도까지 급격히 낮아져,
양식생물의 대사활동이 떨어지고
대량 폐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동해안 연안에서는
지난 2013년 냉수대로 인해
양식장 9곳에서 돔류 100여 만 마리가
폐사해 60억원 대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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