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 10대 후반기 의장 선거전은
연임 의지를 보이고 있는 장대진 현 의장과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떨어진
4선의 김응규 의원, 9대 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한 박성만 의원 등
3명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후반기 의장 선거는 7월 4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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