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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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교통불편 없도록...
대구시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관련 추가 교통개선 대책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넉 달에 걸친 치열한 협상을 통해 대구시의 의견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최종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하는데요. 황종길 대구시 건설교통국장 "당초 부정적 의견을 보이던 신세계 측을 설득해서 합의를 이끌...
이상원 2016년 04월 22일 -

R]도시철도 3호선 개통 명과 암
◀ANC▶ 도시철도 3호선은 이처럼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했습니다. 개통당시 우려했던 안전 문제도 대부분 해소됐지만, 역시 적자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숙제로 남았습니다. 도시철도 3호선 1년의 명암을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성구와 북구를 잇는 대구의 ...
금교신 2016년 04월 22일 -

R]국립 한국문학관 대구유치 나서
◀ANC▶ 정부가 국내 문학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전시할 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가 한국 근현대 문학의 요람이 된 대구가 최적지라며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나라를 빼앗긴 비애와 저항의지를 담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유명한 시인 이...
김은혜 2016년 04월 22일 -

R]대구 3호선 개통 1년...여가수단으로도 자리매김
◀ANC▶ 대중교통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모노레일 방식의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내일이면 개통한 지 1년을 맞습니다. 1,2호선과 연계해 대구 전 지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바꾸고, 대구의 밤풍경 등 관광자원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스름이 짙게 깔...
양관희 2016년 04월 22일 -

R]영천 폐교 운동장에 폐기물 불법 매립돼
◀ANC▶ 영천의 한 폐교 운동장에 각종 폐기물이 불법으로 매립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부 지원금을 받는 산학협력기업이 공장을 확장 이전하면서 폐기물을 그냥 묻어버린 겁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식품제조업체의 공장이 있던 영천의 폐교 운동장을 중장비가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SYN▶ "...
김은혜 2016년 04월 22일 -

R]유승민,김부겸 대선후보 지지율 급상승
◀ANC▶ 대구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유승민 의원과 더불어 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이 20대 총선 과정을 거치면서 대선주자로 확실히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여]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가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윤태호 2016년 04월 22일 -

수성못에서 오리배 야간운행 시작
지금까지 야간 운행이 금지됐던 대구 수성못의 각종 놀이배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해당 기관과의 협의와 규제개혁 신문고 등을 통해 밤 12시까지 수성못 유람선 운행이 가능해졌다며,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시민들이 밤에도 수성못을 찾았지만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윤영균 2016년 04월 22일 -

R]장애차별 진정사건 지역에서 다룬다
◀ANC▶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되면서 장애차별 진정도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진정건 수에 비해 관련 기관의 조사 속도는 턱없이 느리기만 해 불만이 많았는데요. 지역 인권사무소가 그 역할을 맡게돼 사정이 좀 나아질 전망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장애...
양관희 2016년 04월 22일 -

경북도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5일 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1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처리를 포함해 의원발의 민생관련 조례안 등 모두 24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 및 예결특위에서 다룹니다.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는 상임위별 활동이 이뤄지며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
박재형 2016년 04월 22일 -

R]친박좌장 최경환 의원 고민깊어
◀ANC▶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친박계 핵심 최경환 의원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총선 패배 때문으로 보이는데, 당권 도전 등 향후 행보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대구에서 4석을 야...
윤태호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