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시민단체, 안전의식 여전히 낮아..예방,단속강화 필요
세월호참사 대구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9일, 동성로에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안전의식은 개선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38.8%로 개선되었다 29.4%보다 높았습니다. 각종 대형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로는 홍보 부족과 처벌에 대한 제도미흡 등을 꼽았습니다. 안전을 가장 위협받고 ...
김은혜 2016년 04월 23일 -

제 13회 대구시 목련상 수상후보자 공모
대구시가 제 13회 목련상 수상후보자를 이달 말까지 공모합니다. 시상부문은 여성발전, 사회봉사, 평등가정 등 3개 부문입니다. 수상자격은 3년이상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으로 각급 기관 단체장이나 성인 50명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됩니다. 대구시 목련상은 지역 여성발전에 공로가 있는 여성을 발굴해 매년 양성평등...
금교신 2016년 04월 23일 -

경주엑스포에서 주말장터 열려
경주엑스포는 오늘과 내일, 그리고 오는 30일과 다음달 1일 엑스포 내 바자르 공간에서 주말 장터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열리는 주말장터는 나흘간 시범적으로 운영되는데, 창작 수공예품,고미술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판매코너, 전통문화체험 등을 진행하는 체험코너 등으로 구성됩니다.
박재형 2016년 04월 23일 -

경주엑스포에서 주말장터 열려
경주엑스포는 오늘과 내일, 그리고 오는 30일과 다음달 1일 엑스포 내 바자르 공간에서 주말 장터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열리는 주말장터는 나흘간 시범적으로 운영되는데, 창작 수공예품,고미술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판매코너, 전통문화체험 등을 진행하는 체험코너 등으로 구성됩니다.
박재형 2016년 04월 23일 -

제15회 전국남녀초등농구대회 상주에서 개막
제15회 대한농구협회장배 전국남녀초등농구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대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41개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구팀 기량 향상과 꿈나무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
박재형 2016년 04월 23일 -

제15회 전국남녀초등농구대회 상주에서 개막
제15회 대한농구협회장배 전국남녀초등농구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대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41개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구팀 기량 향상과 꿈나무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
박재형 2016년 04월 23일 -

R]도시철도 3호선 개통 명과 암
◀ANC▶ 도시철도 3호선은 이처럼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발전에도 적지 않은 기여를 했습니다. 또, 개통당시 우려했던 안전 우려도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그러나 풀어야할 숙제도 있습니다. 하루 7만명 가량이 이용하지만 이 숫자로는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도시철도 3호선 1년의 명과 암을 금교신 기...
금교신 2016년 04월 23일 -

<시사톡톡 예고>"지역정치, 상생의 길을 찾다"
내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토론 대구 MBC 시사톡톡에서는 31년 만에 대구에서 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을 초청해 상생의 지역정치를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김부겸 당선인은 대구에서 야당정치의 역할을 새롭게 설정해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통한 경제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남부권신공항 ...
김세화 2016년 04월 23일 -

수성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 실시
대구 수성구는 오는 6월까지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4천5백여 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복지제도 안내, 기초생활보장과 차상위 신청, 서비스제공기관 연계 등도 지원하고, 수도나 전기, 보일러 수리 등도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도울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4월 23일 -

R]대구 3호선 개통 1년...여가수단으로도 자리매김
◀ANC▶ 대중교통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모노레일 방식의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오늘 개통 1주년을 맞았습니다. 1,2호선과 연계해 대구 전 지역을 1시간 생활권으로 대구의 교통 지도를 바꿔났고 대구의 밤풍경 등 관광자원 활성화에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양관희 201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