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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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개월 지난 축산물 판매 업자 입건(vcr)
대구 달서경찰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축산물을 판매한 혐의로 37살 양 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 등은 대구 달서구와 서구, 구미시 등 5곳에서 축산물 판매업소를 운영하면서 지난달 28일부터 최근까지 유통기한이 최대 6개월 지난 냉장갈비나 한우 치맛살 등 시가 340여만 원 어치의 축산물 430여 킬로그램...
양관희 2016년 04월 27일 -

수입산 돼지고기 50톤 국산 둔갑해 유통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2년 동안 칠곡군의 한 사무실에서 칠레산 냉동 삼겹살과 목살 등 50톤 가량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5억 5천만원 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이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원산지를 속인 돼지고기를 직영 마트에서 팔거나 경북 ...
도성진 2016년 04월 27일 -

만평]폐업 러시..소상공인 지원기관 만들어야
경기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대구경북에서도 음식업과 숙박업 등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실제 업체당 평균 320만원의 권리금 손실과 천 500여만원의 빚을 떠안고 폐업한 것으로 드러나 폐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박사 "소상공인들이 ...
금교신 2016년 04월 27일 -

시민단체, 엉터리 수요예측 재발 방지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는 당초 대구도시철도 3호선 이용객이 하루 평균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 이용객은 6만 8천여 명으로 절반에도 못 미쳐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대형토목공사마다 뻥튀기 수요예측이 이뤄지고 적자를 메우기 위한 요금인상 등의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갈 ...
김은혜 2016년 04월 27일 -

60대 승려, 둔기로 40대 여성 치고 도주..경찰 수배
청도경찰서는 40대 여성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뒤 달아난 60대 승려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청도군 각남면의 한 사찰에서 60살 김모 스님이 46살 정모 여인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다치게 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 경찰이 차량에 대해 수배를 내리는 등 스님의 소재를 ?고 있습니다. 경찰...
김은혜 2016년 04월 26일 -

경북, 중국 신생활그룹 2천 명 방문 대비 나서
올해 9월 중국의 화장품 업체인 신생활그룹 직원 2천 명이 5-6일의 일정으로 대구한의대학교에서 화장품 관련 교육을 받기로 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이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경산시, 대구한의대학교와 협조해 최고의 화장품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구시와 도내 포항,경주,안동 등...
박재형 2016년 04월 26일 -

대구시, 중국 샤오싱시와 물산업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와 중국 샤오싱시가 중국 현지에서 물산업 및 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 도시는 물산업 정책과 사업을 교류하고 신기술 공동연구와 우수 기업간 기술교류 및 합작 지원, 물산업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교반기 생산 업...
금교신 2016년 04월 26일 -

만평]대구 정치권의 고민
최근에 실시됐던 제 2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대구 전체 12석 가운데 새누리당이 8석을 얻는데 그쳐 새누리당 총선 패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자~ 그기에다 5명이 초선 신분으로 국회에 입성할 예정이어서 과연 국회에서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윤재옥 새누리당 대...
윤태호 2016년 04월 26일 -

만평]세계적인 와인으로 발돋움?
전국에서 포도 재배 면적이 가장 넓고 국내 와인 생산시장의 37%를 점하고 있는 영천시가 포도주 생산 농가 육성과 와인학교 운영에 힘을 쏟는 한편 대기업과도 손을 잡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와인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데요. 김영석 영천시장 "세계적인 와인들과의 품질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 나갈 수 있도...
한태연 2016년 04월 26일 -

만평]화장품 중국 시장 진출에 기대감 높아
경상북도가 중국 상하이에서 연매출이 5조원에 이르는 중국 굴지의 화장품 기업인 '신생활그룹'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산이 중심이 된 경북 뷰티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앞으로 중국의 소득이 증가할수록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화장품 수요가 늘 것은 분명합...
이상원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