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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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년 전 CCTV 기억해 절도 용의자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3월 대구시 북구의 한 식당에서 손님 차 안에 있던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5일 다른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돌아가던 김 씨를 사건담당 경찰인 임주기 경위가 알아보고 김씨를 검거했습니다. 임 경위는 사건 당시 CCTV에 ...
도성진 2016년 04월 27일 -

의성군, 지방세 50억원 부과 행정소송 승소
지난 2013년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한 의성군의 한 골프장이, 의성군이 대중제보다 세금이 5배 높은 회원제의 세율을 적용해 50억 2천만원의 취득세를 부과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세금 부과시점인 골프장 임시사용 승인일 당시, 골프장이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었던 만큼 취득세 과세...
홍석준 2016년 04월 27일 -

한우 가격 고공행진..수입 쇠고기 매출 증가
한우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수입 쇠고기로 수요가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 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달 1등급 한우 지육의 Kg당 평균 도매가격은 만 9,248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30% 올랐습니다. 한우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올 3월까지 쇠고기 수입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5.2% 늘었습니...
김건엽 2016년 04월 27일 -

독도 명예주민 우수제품 구매 10% 할인
경상북도와 울릉군, 실라리안 협의회 등은 업무 협약을 하고 독도 명예주민증 소지자가 실라리안 대구 본점을 방문해 제품을 구입하면 전 품목을 1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받은 주민은 2만 2천 7백여 명이고 실라리안 상표를 사용하는 품목은 잡화와 식품 등 5개 업종에 650개입니다.
김철승 2016년 04월 27일 -

R4]경산 화장품산업단지 성공 가능성은?
◀ANC▶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K-뷰티 산업은 화장품 한류바람을 타고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가 투자하기로 한 경산 화장품 특화산업 단지의 성공 가능성과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에서의 한류 열풍은 한국 화장품으로까지 고스란...
박재형 2016년 04월 27일 -

김부겸 초청 더민주 영남 당선자 회동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이 어제 경주에서 20대 총선 더민주 영남지역 당선인들을 초청해 모임을 갖고 내년 대선과 당내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어제 모임에는 부산 경남지역 더민주 당선인 7명이 참석했는데 김부겸 당선인은 영남에서 야당 후보들을 뽑아주신 주민들의 뜻을 받들고 부응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
윤태호 2016년 04월 27일 -

대한항공 포항공항 재취항 인가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신청한 포항-김포 노선 재취항을 오늘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운항 중단 22개월 만인 다음달 3일부터 하루 오전과 오후 각각 1회씩 포항-김포간을 운항하게 됩니다 운임은 주중 6만 5천 원, 주말 7만 5천 원으로 ktx 포항-서울 운임보다 비싸지만 주차료는 무료입니다.
김철승 2016년 04월 27일 -

농업인 행복버스 발대식 열려
농촌 주민들을 찾아가 다양한 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행복버스' 2016년 발대식이 오늘 영천 금호농협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에는 자생한방병원과 한국소비자원, 전자·자동차 서비스업체 등이 참가해 무료 건강검진과 법률상담, 가전제품 수리 등 농촌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상원 2016년 04월 27일 -

의료관광 위장 외국인 불법 밀입국 브로커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5월 대구에 유령 사업체를 등록한 뒤 베트남 현지에서 모집한 베트남인 9명의 외국인 진료예약확인서를 위조해 이 중 5명의 의료관광 비자를 발급받아 국내에 입국하게 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베트남인 한 명당 150만원씩, 750만원을 받았는데 입...
윤영균 2016년 04월 27일 -

영업끝난 꽃집에서 화분 훔친 50대 입건(n/v)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달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영업이 끝난 꽃집이나 상가 앞에 진열된 화분을 14차례에 걸쳐 훔쳐 달아난 혐의로 52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관상용으로 화분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며, 화분 10개는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