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범어네거리 등 대구시내 8곳에서
하루 5분만 자동차 공회전을 안하면
1대당 연간 36리터의 연료를 절약하고
48kg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며
운전자들을 상대로 공회전 안하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대구시는 또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터미널과 주차장, 차고지 등
190여 곳의 공회전 중점관리지역에서
특별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