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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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누리당 당협위원장 인선에 관심 고조
◀ANC▶ 지난 20대 총선에서 대구의 새누리당 후보가 떨어졌거나 공천을 하지 않은 지역구에서 누가 당협 위원장이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와 대선을 앞두고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당의 지역구 책임자인 당협위원장...
윤태호 2016년 06월 14일 -

R]2-'사고 많아'보험 거부...배달오토바이 '전전긍긍'
◀ANC▶ 방금 보신 것처럼 배달 대행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사고 위험은 다른 운송수단보다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보험 가입마저 거부당하고 있어 안전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배달 오토바이 할부판매업체. c.g]책임범위가 넓은 임의보험에 가입...
양관희 2016년 06월 14일 -

R]1-'배달 외주화'...시간에 쫓기는 배달원
◀ANC▶ 배달음식이 많은 중국요리집과 치킨집들이 배달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외주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달전문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배달원들이 위험한 운전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우회전하는 차량...
양관희 2016년 06월 14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14일 화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어제도 영남권 신공항 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만 대구와 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지사가 오늘 또 모였습니다. 4개 시,도지사는 오늘 오후 밀양시청에서 만나 영남권 신공항 사전 타당성검토 ...
2016년 06월 14일 -

대행진 클로징
어제 대구 도심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았는데 달성군에는 시간당 2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는 등 무려 102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가 넓긴 넓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곳에 따라 이런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다고 하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뒤에는 삼성과 SK 주...
2016년 06월 14일 -

R]철강산업 위기..선제적 구조조정 시급
◀ANC▶ 포항 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크게 줄면서 포항 경제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철강업계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어 선제적인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를 비롯해 철강 관련업체가 몰려있는 포항철강공단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
임재국 2016년 06월 14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구와 경북,경남,울산까지 영남권 4개 시도 단체장들이 오늘 밀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공항 입지를 예정대로 발표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1.새누리당 낙선,탈당 지역의 당협위원장 선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 통폐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교육력을 높이기 ...
이태우 2016년 06월 14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대구 시청에 나와 있는데요,이 곳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대구시와 교육청, 경찰청, 50보병사단 등 민·관·군과 함께 혈액 응급수급체계 협력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열고 있습니다. ◀INT▶김영길/대구경북혈액원장 " 매년 동. 하절기에는 혈액 부족 사태가 발...
2016년 06월 14일 -

대구교육청 981억 증액 추경예산안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으로 981억원 늘어난 2조 8천 673억원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구했습니다. 학생 안전체험시설 구축에 70억원, 학교신축 36억원, 통폐합학교 리모델링에 20억원을 투입합니다. 또 대구교육박물관 설립비 가운데 설계비로 3억 7천만원, 특성화고 장학금 부족분 63억원...
조재한 2016년 06월 14일 -

R]학교통폐합 밀어붙이기 마찰 잇따라
◀ANC▶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으로 성공을 거둔 학교가 통폐합 대상이 되는 앞뒤가 맞지 않는 대구의 교육정책을 보도해드렸는데요.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 통폐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는데 곳곳에서 마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1981년...
조재한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