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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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말바꾼 통폐합 사전예고제
◀ANC▶ 작은 학교 통폐합 때문에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교육청은 이런 마찰을 줄이기 위해 5년전 학교 통폐합 사전예고제를 도입했지만 한번도 시행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담당 조재한 기자 나와있습니다. 조기자 통폐합 사전예고제가 도입된 게 언제죠? ◀VCR▶ 네,2011년 12...
조재한 2016년 06월 15일 -

R]"4대강 사업 농가 침수피해, 국가가 배상하라"
◀ANC▶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인근 농지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랐는데요. 국가가 침수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며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는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비닐하우스 옆 배수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농장 바로 옆 도랑도 넘치면서 주변 도로까지 침수됐습니다....
윤영균 2016년 06월 15일 -

참여연대 "비민주적 통폐합정책 중단하라"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 교육청이 의견수렴조차 제대로 하지않고 비민주적이고 일방적인 학교 통폐합정책을 펴고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시 교육청이 오는 9월 이전통합을 추진중인 유가초등학교는 학부모의 80%가 찬성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런 근거가 되는 여론조사는 조사의 기본...
조재한 2016년 06월 15일 -

4대강 사업으로 침수 피해,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칠곡의 한 조경업체가 국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을 상대로 4대강 사업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낸 소송에서 피해를 입은 조경수와 야생화 감정가격의 80%인 약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009년 4대강 살리기 사업 당시 국가와 농어촌공사가 칠곡보 건설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상할 ...
2016년 06월 15일 -

풍기인견 서울 페스티벌
수도권 소비층을 겨냥한 '풍기인견 서울 페스티벌'이 오늘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작돼 사흘간 이어집니다. 올해 홍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개 업체가 참여해 의류와 침구 등 최신 인견제품을 선보이고 천연염색 체험, 인견제품 깜짝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정윤호 2016년 06월 15일 -

경북도 투자유치 설명회
경상북도는 오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분양중인 산업단지와 전략산업 등 41개 프로젝트의 우수한 투자여건과 각종 지원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한반도 허리경제권 조기 구축을 위한 성장동력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복합관광 레저 서비스...
2016년 06월 15일 -

최경환의원,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 관심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 의원이 출마하면 당내 60% 이상인 친박계의 지지에다, 1인 1표제로 바뀐 투표방식 덕분에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박계나 비주류측이 총선패배 책임론이나 계파 청산 등을 이유로 조직적으로 반대하면 당선이 쉽지...
윤태호 2016년 06월 15일 -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박명재 의원 내정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최근 새누리당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모임을 갖고, 재선의 포항 남·울릉 박명재 의원을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추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곧 도당위원장 후보 공모 공고를 낸 뒤 후보가 단수면 박 의원을 차기 위원장으로 추인할 예정입니다.
윤태호 2016년 06월 15일 -

심야 난폭운전 휴대폰 생중계한 폭주족 30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 새벽 1시쯤 승용차 28대와 오토바이 2대를 몰고 대구 두류공원에 집결한 뒤 새벽 4시까지 달구벌대로, 동대구로에서 하루 평균 서너시간씩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10대와 20대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또 페이스북에 폭주족 계정을 개설해 회원들이 특정 장소에 모이도록 유도하고 폭...
김철우 2016년 06월 15일 -

면허빌려 10년 넘게 사무장 약국 운영한 6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03년부터 반월당네거리 인근에서 약사 면허를 빌려 이른바 '사무장 약국'을 운영하면서 요양급여와 의료지원보조금 29억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62살 A씨를 구속하고 아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A씨에게 약사 면허를 빌려주고 매달 2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철우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