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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일주도로 내수전 터널 개통..2018년 완공
울릉도 일주도로가 오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대 난공사로 꼽히는 1.5km 내수전 터널이 관통됐습니다. 천 400억 원이 투입되는 울릉도 일주도로 유보구간 공사가 끝나면 섬목에서 내수전까지 차량으로 10분 만에 갈 수 있어 1시간 30분 이상 되돌아왔던 불편이 사라지면서 연간 90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
김기영 2016년 06월 14일 -

대구경북 정치력, 부산보다 약화 우려
20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에서 대구경북은 이철우 의원 1명만 정보위원장을 차지한 반면,부산은 기획재정위원장과 행정안전위원장, 정무위원장등 세자리를 차지해 대구경북의 정치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이 핵심 상임위를 장악하게 돼 당장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에 있어 정치력을 발휘...
윤태호 2016년 06월 14일 -

경상북도, 경북정체성 확산에 본격 나서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정체성포럼 성과보고회를 열고 경북의 정체성 확산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해를 정체성 확산 원년으로 정한 경상북도는 앞으로 전문강사 양성과 초·중등 선도학교 운영 등을 통해 정체성 확산에 나서고 이를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승화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정체성 찾기 사업에 나서 ...
박재형 2016년 06월 14일 -

경북도의회 의장 후보들 잇따라 불출마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의 유력 후보였던 장대진 현 의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선거가 새누리당 중앙당으로까지 비화돼 갈등과 혼란이 야기된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불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한 영주 출신 박성만 도의원도 무소속의 한계를 느낀다며 어제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박재형 2016년 06월 14일 -

대구시의회, 이번 회기에 7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
대구시의회는 내일 개원하는 제 242회 정례회기 중 이달 29일부터 이틀에 걸쳐 제 7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합니다. 대구시의회 의장에는 3선의 김의식 현 부의장과 김창은, 류규하 시의원 등 3명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명의 부의장과 6명의 상임위원장 선거에는 약 20여 명의 후보가 물밑에서 뛰는 ...
금교신 2016년 06월 14일 -

구름많고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포항 25도, 의성 30도 등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5-20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오...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 -

해외 서버 이용해 82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베트남에 사무실을 두고 수십억 대의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3살 배 모 씨 등 7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하고 이 사이트에서 적게는 5백만원, 많게는 2억 4천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4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 등은 지난 2014년 베트남에 사무실을 차리고 일본 서버를 이용해 도박 사이...
윤영균 2016년 06월 14일 -

칠곡 왜관1산업단지 배수로에서 물고기 떼죽음
칠곡군 왜관 1산업단지 안의 배수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환경당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어제 오후 왜관 1산업단지안 배수로에서 무게로 10킬로그램,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해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 칠곡군은 물고기를 수거하고 시료를 채취해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습니...
박재형 2016년 06월 14일 -

보험사기 벌인 전직 보험설계사 등 5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가벼운 증세로도 장기 입원을 하는 등 허위 진료를 받고 지난 2008년부터 5년 동안 약 6억 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보험설계사 52살 박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보험설계사 박씨의 사촌인 주부 38살 우모 씨도 박씨 등을 통해 50여 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두통 등으로 장기입원을 반...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 -

오토바이 날치기 잇따라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동구의 한 도로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면서 길을 걷고 있는 여성 2명의 가방을 낚아채 현금과 휴대전화 등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도 지난 4일, 새벽 0시 40분 쯤 달서구의 한 도로에서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를 몰...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