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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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먼데이나이트 게임 라팍에서 열려
프로야구 2군인 퓨처스리그 활성화를 위해 월요일 저녁 경기로 펼쳐지는 퓨처스리그 먼데이나이트 게임이 오늘 오후 6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16일부터 시작된 월요일 저녁 퓨처스리그 경기는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저녁 야구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올해 개장한 대구 삼성 라이온즈...
석원 2016년 06월 13일 -

김천산업단지 2단계 준공
'김천산업단지 2단계' 분양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가운데 오늘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산업단지 2단계'는 분양이 100% 완료돼 52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6개 업체가 입주를 마쳤습니다. 김천시가 시행을 맡아 분양가를 3.3제곱미터에 36만원으로 공급하는 등 분양가를 낮춘 점이 성공적인 분양...
이상원 2016년 06월 13일 -

지역 3선의원, 상임위원장 마무리
제 20대 국회가 오늘 정식으로 개원한 가운데 김천의 이철우 의원이 정보위원장을 1년간 맡고, 영양,영덕,봉화,울진의 강석호 의원이 나머지 1년을 맡기로 했습니다. 대구의 조원진 의원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을 4선의 신상진 의원이 먼저 1년을 하고 내년부터 1년을 맡기로 해 대구경북지역 3선 의원들의 상임위원...
윤태호 2016년 06월 13일 -

동료 여경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관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 술에 취한 동료 여자 경찰관을 승용차에 태워 성폭행한 혐의로 모 경찰서 소속 A경장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 달 초 피해자가 고소함에 따라 A경장을 직위해제하고 수사하고 있는데, 형사 처분과 별도로 중징계를 내릴 방침입니다.
권윤수 2016년 06월 13일 -

고추 초기 생육 부진
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이 이달 초 영양 등 도내 고추 주산지 225 농가의 작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고추대는 4cm 가량 작고 가지수도 0.6개 적었습니다. 이는 잦은 비로 모종을 옮겨 심는 시기가 늦어지고 이후에는 고온으로 활착이 잘 안됐기 때문입니다. 영양고추시험장은 적기에 비료를 줘 생육을 촉진시키...
이정희 2016년 06월 13일 -

포스텍 최인준 교수팀, 국제학술대회 잇단 수상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최인준 교수와 박사과정 성상현·이주석 씨 팀은 '기업 비즈니스 운영 방법론'을 발표해 미국 산호세 주립대에서 열린 '개방형 혁신복잡성 학회' 학술대회에서 최고 논문상을 받았고, 기업가 센터 윤정현 교수도 최교수의 지도 아래 '아름다운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개방형 혁신복잡성 학회'는 경...
이규설 2016년 06월 13일 -

해수부, 해양레저 활동 도움 해황예보도 제작
정부가 해수욕이나 갯벌체험 등 해양 레저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해황 예보도를 제작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각종 해양 레저 활동 때 도움이 되는 물 때와 파고, 유속, 수온 등 해양예측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인터넷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장현주 2016년 06월 13일 -

전농, 밥쌀용 쌀 수입 중단 촉구
전국 농민회 총연맹이 성명을 통해 "사지 않아도 될 밥쌀용 쌀을 수입하면서 우리쌀 생산은 강제적으로 감축하는 정부의 행정에 분개한다"며 수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농은 오는 25일 전국농민대회를 시작으로 9월 전국쌀생산대회, 11월 민중총궐기에서 밥쌀용 쌀 수입을 막고, 우리쌀을 지키는 투쟁을 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엽 2016년 06월 13일 -

대구시-다이소, 저소득층 후원 업무협약
대구시와 주식회사 다이소 아성산업, 대구광역푸드뱅크가 오늘 오전 대구시 저소득층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용품 전문회사인 다이소 아성산업은 앞으로 3년동안 해마다 2천~3천만 원 어치의 제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는데, 물품은 대구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하기로 ...
권윤수 2016년 06월 13일 -

"대구대 총장 퇴진 요구" 소송..대법원으로
대구대학교 4명의 교수들이, 홍덕률 총장이 재단 정상화와 관련한 법률 자문료를 교비 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천만 원이 확정되자,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300만 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돼 퇴직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유추 해석으로 교원을 공무원으로 보...
권윤수 2016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