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이 이달 초
영양 등 도내 고추 주산지
225 농가의 작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고추대는 4cm 가량 작고
가지수도 0.6개 적었습니다.
이는 잦은 비로
모종을 옮겨 심는 시기가 늦어지고
이후에는 고온으로 활착이 잘 안됐기
때문입니다.
영양고추시험장은 적기에 비료를 줘
생육을 촉진시키고
장마철 탄저병 방제도 철저히 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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