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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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대행진 - 신천프로젝트
◀ANC▶ 대구시가 중점 사업으로 준비해온 신천 개발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철우 기자, 먼저 대구시의 신천 프로젝트,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시죠. (기자) 대구시는 낙동강물을 끌어와 신천에 하루 10만톤의 물을 더 흘려보내 수질을 개선하는 등 하천의 기능...
김철우 2016년 08월 02일 -

만평]학교통폐합 밀어붙이기 가속화
대구시교육청의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인 '행복학교'의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손꼽히던 유가초등학교가 통폐합의 운명을 맞았는데요.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조례가 대구시의회에서 표결 한번 없이 통과되면서 앞으로 다른 학교 통폐합 작업도 더욱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어요. 작은학교 살리기 ...
조재한 2016년 08월 02일 -

저녁]경북도·의회, 독도 영유권 방위백서 규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이 해마다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을 되풀이 해 주장하는 것은 과거 한반도 침탈의 역사적 과오를 부정하는 행위"라면서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역시 일본은 방위백서를 비롯한 외교청서, 각종 교과서 등에 기술한 독도 영유권 주장...
한태연 2016년 08월 02일 -

R]신천프로젝트 공개..비판도 많아
◀ANC▶ 대구시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신천 개발 프로젝트를 오늘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신천에 낙동강물을 끌어와 거의 모든 구간을 공원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여] 그런데 자연하천으로 돌아가자는 세계적인 추세에 역행하고, 환경과 역사자원 복원이 빠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 김철우 기자가 보...
김철우 2016년 08월 02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겨울과 달리 정부 지원도 없이 힘들게 버티고 있는 쪽방촌 사람들의 고충을 취재했습니다. 1.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4선의 주호영 의원이 출마했습니다. 1.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유통업체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1. 대구시가 ...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R-1대행진]주호영 의원,당권도진 가능성?
◀ANC▶ 다음달 9일 치뤄지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4선의 주호영 의원이 출마했습니다. 하지만 당권으로 가는 길에는 당내 역학구도 등 여러 변수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쉽지 않은 경쟁이 될걸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 현재 새누리당 당...
이상원 2016년 08월 02일 -

대구시 공공체육시설 우레탄 중금속 심각
대구시내 공공시설에 설치된 상당수 우레탄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대구시가 우레탄이 설치된 공원과 체육시설 18곳에 대해 중금속 검출 검사를 한 결과 14곳에서 부적합 결과가 나와 사용 중지와 접근 차단 등의 조치를 했습니다. 또 검사를 진행중인 나머지 51곳도 비슷한 형태의 공사과정이 적용됐기...
금교신 2016년 08월 02일 -

전교조 "사드홍보 대신 찬반토론수업 권장하라"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교육부는 국방부의 일방적 주장을 담은 사드홍보교육 요구 공문을 당장 철회하고 사드 찬반토론수업을 권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달 사드 반대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무단결과 등의 불이익을 주는 것은 부당한 압력이라며 오히려 토론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
조재한 2016년 08월 02일 -

8/2 대행진 닫는말.."한류에 보복"
사드배치는 북한을 겨냥한 것이니 중국은 걱정할 것 없고, 따라서 중국의 보복도 없을 것이라던 우리 정부의 말이 근거 없음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한류에서 찬바람이 불고 있는데, 한국드라마 방송 금지, 한류스타 출연금지 등 본격적인 보복이 시작됐습니다. 사드와 관련해 온갖 괴담과 유언비어가 난무하다는...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 -

8/2 대행진 여는말.."괴담이 안보 근간 흔들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에 복귀해 첫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명백하게 입증이 된 과학적인 근거보다는 각종 괴담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안보의 근간마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서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주 군민들의 사드반대 우려를 괴담과 유언비어로 본 것입니다. 이어서 "사드 배...
이태우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