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1사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경상북도는 오늘 영천상공회의소에서 도내 10개 상공회의소와 함께 '1사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성공을 위한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기업들이 지역 청년을 더 채용할 수 있게 상공회의소가 촉진하도록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2/4분기 기준 경북의 청년실업률은 2만명으로 경북 상공회의소 ...
박재형 2016년 09월 21일 -

시군마다 청탁금지법 설명 교육
오는 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시군마다 공무원과 민간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5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 위탁교육 기관의 전문강사가 법 제정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했습니다. 각 시·군은 김영란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조동진 2016년 09월 21일 -

2018 아시아 각막·콘택트렌즈학술대회 대구개최
2018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의 개최지로 대구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아시아 각막 및 콘택트렌즈학술대회는 아시아 지역 15개국에서 학계와 산업체 등 5백여 명이 참석하는 대회로, 2년 주기로 홍콩과 다른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됩니다. 특히 이번 2018년 대구 대회는 지역의 대표 전시회인 '대구국제안...
윤영균 2016년 09월 21일 -

풍수해 중심 지원규정 개선 필요
이번 지진으로 경주 한옥은 기와 탈락이 2천여건, 벽체 균열이 천여건으로, 기와를 전부 바꾸고 집을 새로 지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도 재난지원 기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에따라 현행 풍수해 중심의 지원 기준을 지진 피해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는 이같은 문제점 개...
김철승 2016년 09월 21일 -

경북 시장군수협의회 개최(11시)
경북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늘 문경에서 열렸습니다. 시장군수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사과 과잉생산에 대한 대책으로 FTA 폐원대체사업 대상에서 사과로 전환할 경우에는 지원을 억제하는 것을 비롯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거주지 요건 개선, 5급대상 장기교육과정 확대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
김건엽 2016년 09월 21일 -

금복주 '고용평등·일가정 양립 선포식'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성 차별적 관행에 대해 개선 권고를 받은 주류업체 금복주가 오늘 '고용평등한 기업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실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금복주 임직원과 고용노동부, 여성가족재단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린 선포식에서 "그동안의 남성중심적 조직문화를 반성하고, 앞으로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
권윤수 2016년 09월 21일 -

2층 건물도 내년부터 내진설계 의무화
국토교통부는 2층 건물에도 내진설계를 하고, 기존 건축물의 내진 보강시 인센티브를 주는 내용의 건축법령 개정안을 오는 22일 입법예고 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진설계 의무 대상을 현행 3층 이상이나 연면적 500㎡ 이상의 건축물에서 2층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하고, 기존 ...
박상완 2016년 09월 21일 -

지진과 여진에도 경북지역 댐 안전
수자원공사측은 지난주 강진에 이어 진도 4.5의 여진도 발생했지만 경북지역 댐과 보, 정수장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관내 댐과 보, 정수장 등 모두 25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이상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그러나,만약의 사태에 대비...
2016년 09월 21일 -

김천 양계장 화재(vcr예정)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김천시 대덕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육계 만 3천 500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내부 80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2천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양계장 내부 벽에 달려있던 환풍기에서 처음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9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 롯데와 마지막 맞대결
어제 두산전 패배로 포스트 시즌 가을 야구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낮아진 삼성이 오늘 홈에서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칩니다. 올시즌 롯데전에서 5승 10패로 열세를 보였던 삼성은 가을 야구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로 에이스 윤성환을 마운드에 투입하고 롯데는 기대주 박세웅을 선발로 ...
석원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