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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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25t 화물차 화재(사진)
오늘 오전 3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창녕방향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엔진과 화물차 앞부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차용증 써라"50대 여성 산속 8시간 감금...부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차용증을 쓰라며 산속에서 50대 여성을 몇 시간 감금한 혐의로 60살 정 모 씨 부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56살 김 모 여인을 화물차에 태워 칠곡군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빌려준 천 200백만 원에 대한 차용증을 쓰라고 8시간 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맑다 구름 많아...대구 낮 24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13.2도, 구미 11.7도, 안동 9.6도까지 떨어져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안동 24도, 포항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경북남부동해안은 낮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고 대구의 아침기...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경주 규모 2.9 여진 발생...여진만 4백여 차례
오늘 새벽, 경주에서 지난 12일 일어난 강진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3시 36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0시 59분에도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경주에서는 지난 12일 규모 5.8의 강...
2016년 09월 21일 -

R]지진 불안감 싱각..비상 배낭까지
◀ANC▶ 잇따른 지진에 시달려온 경주에서는 신경 안정제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지진 트라우마'가 극심합니다. 생존을 위해 비상 배낭을 꾸리고 피난 동선까지 짜는 주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시민들은 반복되는 지진으로 충격과 공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때...
장미쁨 2016년 09월 21일 -

R2]낮부터 구름 많아져.. 일교차 큰 날씨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파란 가을하늘이 펼쳐졌습니다. 낮부터는 구름의 양이 늘어나겠지만 오늘도 쾌청한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종일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는데요.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져서 옷차림에는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대구 13도 안동10도 봉화6도로 어제보다 낮게 시작하...
2016년 09월 21일 -

R1]낮부터 구름 많아져.. 일교차 큰 날씨
◀ANC▶ 오늘 우리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한낮에는 선선하겠습니다. 남은 한주도 비 소식 없이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파란 가을하늘이 펼쳐졌습니다. 낮부터는 구름의 양이 늘어나겠지만 오늘도 쾌청한...
2016년 09월 21일 -

아침]프로축구 대구FC, 고양 잡고 리그 3위 복귀
프로축구 대구FC가 고양 자이크로를 잡고 리그 3위로 복귀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6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리그 최하위 고양을 상대로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압도적으로 앞선 경기를 펼친 끝에 결국 후반 터진 파울로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어제 무승...
석원 2016년 09월 20일 -

R]지진대피소 시설물 내진설계 안돼 위험
◀ANC▶ 남]잇단 강력한 지진에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난당국은 지진이 일어나면 안전한 대피소로 신속히 가라고 합니다. 여]그런데, 경북에 있는 대피소 시설물 대부분이 내진설계가 안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대체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엄지원 2016년 09월 20일 -

R]추가 여진 가능성..불안감 증폭
◀ANC▶ 남]지난 12일 강진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여진 횟수가 4백 차례를 넘었습니다. 가장 우려되는 점 가운데 하나는 경주 인근의 원전과 방폐장의 안전 여부인데요. 여]아직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잇따르는 여진에 주민들의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김형일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