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경주에서 지난 12일 일어난 강진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 3시 36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0시 59분에도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경주에서는 지난 12일 규모 5.8의 강진 이후
지금까지 모두 400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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