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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거꾸로 가는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
우리나라 100대 기업 가운데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킨 기업이 22개에 불과하고, 특히 세계적 기업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 등은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고 부담금으로 떼운 상위 1,2.3위 기업순위를 차지했다는데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조원진 의원, "장애인 의무 고용은 장애인의 ...
이상원 2016년 09월 20일 -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대구시는 다자녀가정의 고등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에 주소지를 둔,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정 가운데 첫째 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인 경우 등 600명을 선발해 50만 원씩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선발 순위는 대구시와 구·군 인터...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외국인 투자 선호지역 구미 '1순위'
외국인들이 구미를 경북지역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6월 경북지역에 투자한 외국인 기업을 전수조사한 결과, 경북에 입주한 외국인 기업 158개사 가운데 30%인 47곳이 구미에 있어 가장 많았습니다. 투자 국가별로는 일본 62개사로 3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미국 ...
한태연 2016년 09월 20일 -

경북도, 정부 3.0 경진대회
경상북도 정부 3.0 경진대회가 시군 공무원 등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경진대회에는 지난 1년간 경북에서 추진한 정부 3.0 우수 사례 중 1,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금상 2건 등 모두 15건을 선정하고 총 2천만 원의 상금을 시상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소프라노 신델라 교수가 주연으로...
이정희 2016년 09월 20일 -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추진
장기 미집행 시설이 개인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헌법 불합치 판결에 따른 관련 법 개정으로,경북지역에서도 일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해제가 추진됩니다 도내 도로, 공원, 녹지 등 10년이 지난 장기 미집행 시설 102제곱킬로미터 가운데 시군별로 우선 해제시설을 분류해 주민과 의회의 의견을 듣고 도시계...
이정희 2016년 09월 20일 -

경주 건축물 긴급 안전점검...지진 2차 피해
규모 5.8 지진에 이어 일주일 만에 경주에서 규모 4.5 여진이 발생하자 경상북도가 '2차 피해' 방지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경북건축사회 등 전문가 단체와 함께 지진으로 균열이 발생하고 지붕이 부서진 건물을 중심으로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갔고, 건물 파손이 심한 경주 6개 읍면동 건축물 2천여 곳의 주요 구조 안전...
박재형 2016년 09월 20일 -

경북대 등 12개 대학, 지난해 논술고사에서 선행출제
경북대학교 등 12개 대학이 2016학년도 대학입시 논술고사에서 교과 범위를 벗어난 선행출제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이들 12개 위반 대학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2017학년도 대학별 고사에서 또다시 선행출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개선안을 요구했습니다. 현행 공교육정상화법...
2016년 09월 20일 -

경북대병원 보직자 시간외수당 부정 지급
경북대병원 과장들이 수당을 부정수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 분회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시간외 수당 지급 내역을 분석한 결과 본원과 칠곡 분원 과장들이 천 100여 만원에서 490여 만원 씩을 부정수급한 의혹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병원 분회는 일부 과...
심병철 2016년 09월 20일 -

더민주 추미애 당 대표 경주 지진피해 현장 찾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가 오늘 오후 경주 지진발생 현장을 방문합니다. 추미애 대표는 먼저 월성원전 현장을 찾아 월성원전의 지진 대응과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경주 남산 통일전 부근의 지진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국회차원의 대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진 상황을 신속히 알려야 할 국민안전...
박재형 2016년 09월 20일 -

경북도 가습기 살균피해자 142명
지난 7월까지 경상북도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모두 142명이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37명에 사망이 11명, 구미시가 34명에 사망 6명이며 경주와 영주,안동,상주시 순으로 많았습니다. 조사를 맡은 환경보전시민센터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30만 명에서 최대 2백만 명에 이르...
조동진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