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등 12개 대학이
2016학년도 대학입시 논술고사에서
교과 범위를 벗어난 선행출제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이들 12개 위반 대학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2017학년도 대학별 고사에서
또다시 선행출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개선안을 요구했습니다.
현행 공교육정상화법에는
대학별 고사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내용을 출제하거나
평가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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