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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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으로 문화재 60건 피해 발생
문화재청이 지난 12일 발생한 경주시 지진과 관련해 피해상황에 대한 점검을 한 결과 지금까지 예순 건의 문화재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불국사와 석굴암 등 국가지정 문화재가 36건, 동린각과 경주향교 등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가 24건이었습니다. 문화재청은 내일 복구팀을 대거 투입하고 긴급보수...
윤영균 2016년 09월 19일 -

새누리 경북 국회의원 경주지진피해현장 방문
경북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오늘 경주 지진피해 현장과 월성원전을 방문했습니다. 백승주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과 최경환,김석기,이만희,최교일,김정재 등 경북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경주 지진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
이상원 2016년 09월 19일 -

R]독특한 대구·경북 입맛
◀ANC▶ 대구,경북지역의 음식이 비교적 '맵고 짜다'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음식 맛뿐만 아니라 식재료 선택에 있어서도 대구,경북 사람들은 다른 지역과 다른 독특한 면이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 '가시오이'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
권윤수 2016년 09월 19일 -

경북,전국 두번째로 일손 부족 심각
전국 농업분야 고용인력이 연간 30만명 정도 부족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경북의 인력 부족현상이 전국 두번째로 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의 농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연간 30만 6천여명의 인력을 지역내에서 구하지 못해 타지역에서 인력을 써야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2016년 09월 19일 -

R]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유력
◀ANC▶ 심각한 지진 피해를 본 경주 지역이 곧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경주 지진현장을 방문한 지역 국회위원들도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와로 지은 고택이 모여 있어서 지진 피해가 심각한 경주시 황남동! 지역 국...
이규설 2016년 09월 19일 -

R]죽어가는 '야생동물'..재활센터 필요해
◀ANC▶ 일주일 전 대구에서는 생후 한 달이 된 아기 수달이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기 직전에 구조됐지만 안타깝게도 죽고 말았습니다. 대구에 야생동물 재활시설이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0일 대구시 수성구 욱수천에서 불어...
심병철 2016년 09월 19일 -

식약처, 대학 안 집단급식소 일제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부터 대학 안에 설치된 집단급식소에서 위생 점검을 합니다. 주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사용했거나 보관하는지와 조리실의 위생적 관리 여부, 냉동·냉장제품의 보존과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입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해 11월 서울시내 대학 17군데, 급식소 73곳에서 위생 점검을 한 결...
윤영균 2016년 09월 19일 -

만평]대기업 유치 공약, 고민 ?
2년 전 취임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물론이고 지난 총선 때 대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후보들이 앞다퉈 대구에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는데 아직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 내년 12월에 있을 차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새누리당 내에서 점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데요. 윤재옥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기...
이상원 2016년 09월 19일 -

R]지진 위험 최고, 경북 5개년 종합대책 내놔
◀ANC▶ 지난 12일 강진이 발생한 경주에는 오늘만 열 차례 여진이 발생하는 등 지금까지 누적 발생건 수가 37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한반도, 특히, 경북지역이 지진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면서 이번 지진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지진 대응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이정희 2016년 09월 19일 -

배수지, 시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
대구시는 범어배수지와 신암배수지 등 배수지 4곳을 시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연말까지 5억 2천만 원을 들여 범어와 신암, 봉덕, 화원배수지 등 4곳에 산책로와 잔디광장을 만들고 나무와 꽃을 심어 친환경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미 대명배수지 등 3곳을 완...
권윤수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