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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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절기 '추분' 대체로 흐리고 경북 동해안 비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인데요. 대구를 기준으로 해가 뜨는 시각 6시 13분경으로 아직은 낮의 길이가 조금 더 긴데요. 다음 주 월요일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늘 표정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경북 내륙지역에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고요. 포항과 경주 ...
2016년 09월 22일 -

R1]추분..대체로 흐리고 한낮에도 서늘
◀ANC▶ 절기 추분인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동해안 지역에는 낮 까지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 소식 없이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한낮에도 서늘하겠습니다.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인데요. 대구를 기준으로 해가 뜨는 시...
2016년 09월 22일 -

2017학년대 수시원서접수 마감
201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경북대는 지난 해 보다 다소 높은 13.29대 1을 기록했습니다. 영남대는 의예과 33.6대 1등 평균 7대 1을 기록했고, 계명대는 지난해 보다 다소 오른 7.84대1로 마감됐습니다. 대구대는 5.74대1, 대구가톨릭대 6.56대1, 금오공대 6.65대1, 경일대 5.71대1, 대구한의대 8.02대1...
조재한 2016년 09월 21일 -

R]학교에서 개한테 물려.. 학교 책임은?
◀ANC▶ 학생이 학교 안에서 주인 있는 개한테 물렸다면 학교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요? 상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6개월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못한 채 결국 법정으로 가게 됐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월 10일 상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갓 입학한 1학년 여학생이 난데없...
정동원 2016년 09월 21일 -

여야 지도부 경주 지진피해 현장 방문 잇따라
여·야 지도부들이 경주 지진피해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오후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정부, 원자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 원자력 발전소 지진 안전점검을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정의당도 오전 10시 경주 한수원 월성 원자력본부에서 ...
박재형 2016년 09월 21일 -

만평]학교폭력 피해자가 보호는 받지 못하고..
대구의 한 중학교 학생이 최근 또래 다른 학교 학생들로부터 몇 시간에 걸쳐 집단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요. 자 그런데 이 피해학생이 가해학생들로부터 계속해서 정신적인 폭력을 당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대응과 조치가 너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지 뭡니까? 집단폭행을 당한 학생의 어머니(대구, 여) "...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비상식량·캠핑용품 매출 급증
여진이 이어지면서 큰 재난에 대비해 비상식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동안 라면과 생수 판매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었고, 견과류로 된 간편식품 매출은 무려 160%나 증가했습니다. 또 침낭과 랜턴, 코펠 같은 캠핑용품 매출도 지난 해보다 20% 이상 ...
권윤수 2016년 09월 21일 -

만평]안정적 일자리 만드는게 최우선 순위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는 일자리 정책들이 세금만 낭비하고 슬그머니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보자는 정부 프로젝트에 대구시가 제출한 계획이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는 소식이예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앞으로 신규채용을 하는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을...
윤영균 2016년 09월 21일 -

R]지진대피소 시설물 내진설계 안돼 위험
◀ANC▶ 지진이 일어나면 재난 당국에서는 안전한 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곳에서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신속히 대피소로 피하라고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피소 시설물이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52년 개교한 안동의 한 중학교....
엄지원 2016년 09월 21일 -

경주 국립공원 사무소 탐방로 전 구간 통제
국립공원 관리공단 경주 국립 공원사무소는 최근 계속된 지진에 따라 국립공원 탐방로 전 구간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사무소는 특히 이번 진앙지가 국립공원 경주 남산 지구와 인접해 있어, 탐방로에 낙석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전 구간을 통제하고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형일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