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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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돼 각별한 주의와 어린이들에 대한 예방 접종이 필요합니다. 지역 보건당국은 최근 높은 기온이 계속됨에 따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급증했다며,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살 사이 어린이는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 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가정에서 방충망을 사용하...
2016년 08월 04일 -

대구 순경, 여경 샤워장 훔쳐보려다 덜미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0일 오후, 모 기동대 소속 32살 김모 순경이 여경이 혼자 있던 여자 샤워장을 몰래 들여다보려다 소음에 놀란 여경이 소리치자 달아났습니다. 김 순경은 기동대측이 CCTV를 확인해 추궁하자 자백하고 다음 날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이 사실이 한 달 넘게 상부에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드...
도성진 2016년 08월 04일 -

50대 남성 작업 중 감전돼 숨져
어제 오후 3시 3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한 공사장에서 52살 A씨가 작업을 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열방지용 콘크리트를 배합하기위해 드릴로 작업하던 중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8월 04일 -

야권, 성주 정국으로 지역 민심 껴안기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국민의당, 정의당 국회의원들이 사드배치가 결정된 성주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민심 껴안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국민의당 지도부와 정의당 의원들에 이어 어제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성주를 방문해 지역민들의 고충을 듣고 사드배치 철회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더불어...
한태연 2016년 08월 04일 -

고속도로 터널에서 트럭 승용차 충돌 6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쯤 경남 밀양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고정1터널에서 대구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11톤 택배트럭이 터널 벽면과 1차로에서 달리던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 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승합차 탑승자 6명이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트럭에서 쏟아진 택배상자를 치우느라 대구에서 부산으...
문철진 2016년 08월 04일 -

R]'수은 재첩' 유통.. 늑장 대응
◀ANC▶ 포항 형산강에서 채취해 전국에 유통된 재첩에서 기준치를 넘는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포항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주민들은 여전히 재첩을 채취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포항의 젖줄인 형산강에서 채취되...
박상완 2016년 08월 03일 -

R]더불어 민주당 의원들도 성주 방문
◀ANC▶ 국민의당에 이어 제1야당인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성주를 방문했습니다. 사드 배치 결정 과정에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며 사드배치 철회를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잇단 야당의 방문에 성주군민들은 눈도장만 찍고 가는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기를 주문했는데요. 야 3당은 국회 사드특위 구성에 합의...
한태연 2016년 08월 03일 -

R]더불어 민주당 의원들도 성주 방문
◀ANC▶ 야당의원들의 성주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성주를 찾아 사드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적극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야 3당은 사드문제를 국회에서 다루기 위해 국회 사드특위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 ...
한태연 2016년 08월 03일 -

저녁]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공항 분리이전 안돼"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공항의 민항부분은 두고 K2 군공항만 이전하자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행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따른 '기부 대 양여' 방식에서 민항부분의 독자 존치는 불가능하고 무엇보다 민간공항을 남길 경우 고도 제한 구역이 확대돼 동구와 북구 상당 지역의 개...
금교신 2016년 08월 03일 -

만평]"직접 만나서 민심을 알리고 싶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해 지역 대표인 국회의원과 단체장 등을 직접 만나겠다는 발언에 대해 김항곤 성주군수는 강하게 반기면서, 성난 민심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김항곤 성주군수는 "박 대통령께서 직접 성주에 오셨으면 합니다. 정말 성주가 사드배치 최적지인지 아닌지를 판단 하실...
한태연 201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