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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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출입구 금연구역 지정 법률안 발의
새누리당 대구 달서 갑 곽대훈 의원은 아파트 출입문 근처와 아케이드가 설치된 전통시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아파트 거주세대의 절반 이상이 요구할 경우 건물 출입구로부터 10미터 범위 안의 구역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아...
이상원 2016년 09월 23일 -

R]김영란법 코앞 "소포장이 대세"
◀ANC▶ 김영란법 시행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3만원 이하의 '김영란 정식'을 내놓고 있는 고급음식점 만큼이나, 지역의 농특산물 유통시장도 분주한데요. 선물 상한가에 맞춰 소포장 상품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별장에서 햇 사과 포장작업이 한창입니다....
엄지원 2016년 09월 23일 -

포항 도구해수욕장서 죽은 바다거북 발견
포항의 한 해수욕장에서 대형 바다거북 한마리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죽은 거북이는 몸길이 약 1m 50cm 무게 약 100kg으로 운동을 하던 시민이 어젯 저녁 8시쯤 발견했으며 '붉은바다거북'으로 추정됩니다. 이번에 거북이가 발견된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는 지난 2014년 11월에도 몸길이 1m 30cm짜리 ...
이규설 2016년 09월 23일 -

2016 경주 세계 차 문화 축제 열려
2016 경주 세계 차 문화 축제가 오늘 경주 하이코에서 개막돼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라시대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는 한국의 차 문화 방향 등에 대한 강연에 이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차 시연이 펼쳐집니다. 주말인 내일은 보문호 둘레길에서 일반인들이 직접 차를 마시며 문...
한기민 2016년 09월 23일 -

R]지진불안..내진설계,생존용품 관심 높아져
◀ANC▶ 경주 지진이후 남의 나라 일 같던 지진이 현실적인 위험으로 인식되면서 일상생활속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건물안전에 관심이 높아졌고 생존용품을 미리 준비하거나 일본지진 어플리케이션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동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을 안심시키기 ...
김은혜 2016년 09월 23일 -

금융노조 파업..일부 영업점 차질 생길수도
금융노조가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며 오늘 대규모 총파업을 벌이기로 하면서 대구,경북지역 은행에서도 일부 영업점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구은행은 모든 영업점에서 문을 열지만, 직원들의 파업 참여로 필수인력만 남아 근무하기 때문에 업무진행이 조금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행 대구지역본부도 ...
권윤수 2016년 09월 23일 -

R]법 무시..지진계측기 설치 안해
◀ANC▶ 남]이번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무관심했고, 안전에 대비를 하지 않고 있는지 사회 곳곳에 만연된 안전불감증을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도 지진과 관련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여]지진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공공시설물에는 의무적으로 지진계측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하지만, ...
도성진 2016년 09월 23일 -

대구역 광장에 디지털 워터 스크린 조성
대구시 건설본부가 대구의 주요관문인 대구역 광장에 디지털 워터 스크린을 조성했습니다. 5억 원의 시비를 투입한 디지털 워터 스크린은 640개의 노즐에서 뿜어 나오는 물줄기를 이용해 각종 문구나 모양을 연출할 수 있어 대구 시정 홍보나 각종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수경시설...
윤영균 2016년 09월 23일 -

R]"엑스코 확장 계획 잠정 보류"
◀ANC▶ 대구시가 2021년에 열리는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엑스코를 두배 가량 확장하는 계획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비용이 많게는 3천 억원으로 추산돼 확장 계획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021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가스총회에는 만...
윤영균 2016년 09월 23일 -

R]대구시 '지진 매뉴얼' 만든다
◀ANC▶ 막상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국내에는 마땅한 매뉴얼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대구시가 전문가들을 모아 지진 매뉴얼을 만들고 실내 대피소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본 도쿄도에서 만든 '도쿄방재 한글판'입니다...
윤영균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