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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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칭다오 맥주축제서 대구의 날 행사(vcr)
중국 칭다오 맥주축제에서 대구 홍보가 활발하기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홍보관을 통해 대구의료관광과 물산업 등을 소개하는 한편 치맥 문화존도 마련해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알리고 무료로 치킨을 시식하도록 하는 등 관광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칭다오 맥주 축제장 주무대에서 대구의 치맥과...
금교신 2016년 08월 04일 -

저녁]칭다오 맥주축제서 대구의 날 행사(vcr)
중국 칭다오 맥주축제에서 대구 홍보가 활발하기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홍보관을 통해 대구의료관광과 물산업 등을 소개하는 한편 치맥 문화존도 마련해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알리고 무료로 치킨을 시식하도록 하는 등 관광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칭다오 맥주 축제장 주무대에서 대구의 치맥과...
금교신 2016년 08월 04일 -

R]더불어 민주당 의원들도 성주 방문
◀ANC▶ 야당의원들의 성주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성주를 찾아 사드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적극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야 3당은 사드문제를 국회에서 다루기 위해 국회 사드특위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 ...
한태연 2016년 08월 04일 -

만평]"승산이 있습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어제 성주를 방문했는데요. 성주군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이 다른 야당보다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며 섭섭함을 표현하자 이들은 앞으로 사드 배치 철회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여자,서울말씨) "제가 들은 얘기인데 이번...
이상원 2016년 08월 04일 -

대구공항 내국세환급전용 단말기 운영
대구본부세관은 외국인 관광객이 출국할 때 내국세 환급을 빨리 받을 수 있도록 내일(5일)부터 대구공항 국제선 대합실에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내국세 환급금 무인지급 단말기를 설치합니다. 세관은 해마다 중국 등지에서 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환급 창구가 없어 출국 후 한 달 뒤에나 계좌송금으로 ...
도건협 2016년 08월 04일 -

체질개선 원하는 기업에 컨설팅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체질개선을 원하는 기업에 컨설팅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지원 사업은 크게 3가지인데 경영·기술 컨설팅 사업의 경우 7년 미만 사업장에는 2천만 원까지, 7년 이상 사업장에는 3천만 원까지 정부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또 특화형 컨설팅은 최대 천만 원, 원스톱 창업지원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권윤수 2016년 08월 04일 -

R]더운 날씨에 야외서 운동하던 초등생 숨져
◀ANC▶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야외에서 운동하던 초등학생이 쓰러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운동을 할 때 기온은 30도 정도였는데, 숨진 아이의 체온은 4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오전 9시 40분 쯤, 대구 수성못 산책로에서 12살 김모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
김은혜 2016년 08월 04일 -

만평]만남의 진짜 목적은?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전 대구경북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 11명을 만나 사드 성주 배치와 관련한 지역민심을 듣고 협조를 당부할 예정인데요. 그런데 오늘 만남이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불과 5일 앞둔 시점이어서 새누리당 비박계 등에서 '대통령의 전당대회 개입'논란이 제기되고 있어요. 정치평론가 황태순씨, (서울말씨...
이상원 2016년 08월 04일 -

R]대행진-대통령 "사드, 성주내 다른지역도 검토"
◀ANC▶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 배치가 결정된 성주 성산포대 대신 성주 내 다른 지역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원칙론적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입장을 밝힌건데, 성주군민들의 반응을 싸늘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도 기자, 오늘 청와대에서 나왔던 발언 먼저 정리해주시죠....
도성진 2016년 08월 04일 -

R]데스크-대통령 "사드, 성주내 다른지역도 검토"
◀ANC▶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 배치 장소로 성산포대 대신 성주 내 다른 지역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원칙론만 내세우던 기존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섰습니다. 여]성주 주민들은 그동안 사드 배치는 어디에도 안 된다고 주장해왔는데요. 오늘도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근...
도성진 201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