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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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맹위...폭염일수 및 폭염환자 증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일수와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어제(4일)까지 대구의 폭염특보 발효 일수는 2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일이나 늘었습니다. 폭염특보 최장 발효일도 지난해보다 2일 늘어난 12일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폭염 환자수도 증가해 7월 말까지 폭염에 따...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 -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SNS 특강
대구은행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 마케팅 특강을 합니다. 특강은 이 달 중 나흘 동안 12시간에 걸쳐 영남대학교 정보전산원에서 무료로 펼쳐지는데,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가 SNS 사용방법부터 온라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반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대구은행은...
권윤수 2016년 08월 05일 -

만평]"우리가 최고 은행"
경상북도가 한 해 예산 7조 8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고 업무를 3년동안 새로 맡을 금융기관을 찾기 위해 선정 절차에 들어갔는데요. 현재 규모가 가장 큰 1금고를 맡고 있는 농협은행은 이번에도 자신감에 가득차 있어요. 최규동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은, "경북 지역 읍면 단위에 점포가 있는 은행은 저희 은행밖에 없...
한태연 2016년 08월 05일 -

"대구시, 실질적인 청년 정책 펼쳐야"/vcr
대구시가 올해를 '청년도시 건설의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대구청년유니온은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펼칠 것을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대구시의 청년 일자리 정책은 한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하거나 일회적인 창업지원 정책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청년정책 네트워크 역시 3개월짜리 행사에 그칠 가능성이 ...
윤영균 2016년 08월 05일 -

R]폭염 일수와 폭염 환자 증가에 비상
◀ANC▶ 올해 폭염 기세가 대단합니다. 폭염일수나 폭염환자 모두 지난 해보다 많이 늘었는데요. 이 달 중순까지는 불볕 더위가 이어진다고 하니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시 진량읍의 한 메론 비닐하우스. 푹푹 찌는 무더위에 하우스 내부 온도가 오전에 이미 35도...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 -

R]중국 사드 보복..지역 경제 타격 현실화
◀ANC▶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중국의 보복이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장 면세점과 외국인전문 판매점 등에 중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여행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인 대구의 한 면세점. 지난 6월까지 중국인 방문이 꾸...
도성진 2016년 08월 05일 -

대구보건대에 국내외 연수단 방문 잇따라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외 기관에서 대구보건대로의 연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보건대 평생교육원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해 교육전문직 등 30명을 보내 정보화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달 24일부터 31일까지는 중국 대형치과기재회사에서 치과의사 등 18명의 연수단을 보내 치기공 연수를 받았습니다. 이 ...
조재한 2016년 08월 05일 -

8/5 대행진 여는말..친일인사의 훈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우리나라 220여 친일 인사들이 해방된 뒤 400건의 훈장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비영리 인터넷 매체인 '뉴스타파'의 탐사보도 덕택인데, 독립,애국지사를 극악하게 탄압했던 친일 경찰의 대명사 노덕술 같은 사람은 무려 3건의 훈장을 받았습니다. 친일 인사에게 준 400건의 훈장 가...
이태우 2016년 08월 05일 -

8/5 대행진 닫는말..재벌만 잘 관리해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36살 적은 서미경이라는 첩과 그 딸에게 회사 지분을 넘겨주면서 증여세 6천억 원을 떼먹은 것을 검찰이 밝혀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그룹 하면 지난 MB정권과 유별나게 가깝게 지낸 재벌입니다. 서민들 담뱃값 두 배로 올리지 말고, 재벌들에게만이라도 세금 제대로 거두면 나라살...
이태우 2016년 08월 05일 -

8/5 대행진 주요 뉴스
청와대가 '사드 혼선'에 수위조절에 나섰습니다. "내년말 사드배치에는 변함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몰려오는 중국발 '사드먹구름' 때문에 말들이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저강도 보복을 시작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2분기 외환거래가 하루평균 494억달러로 6.7% 감했습니다. 분쟁조정 신청 하도급대금을 3년 지나도...
이태우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