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5자리 새 우편번호 정착률 96%
경북지방우정청은 5자리 새 우편번호를 사용한 지 1년을 맞아 정착률을 조사했더니 96%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년동안의 홍보 계도기간이 끝 나 앞으로 5자리 우편번호를 쓰지 않으면 우편물을 '규격 외'로 처리해 추가 비용을 부담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우편번호는 각 우체국 창구에 비치된 책을 통해 ...
권윤수 2016년 08월 05일 -

R]중계차-제2회 대구포크페스티벌 개막돼
◀ANC▶ 여름밤, 감성의 포크선율로 가득 채울 제2회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뜨거운 대구 더위도 잊게할 공연이 이 시각 펼쳐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은혜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END▶ ----------------------------------------- 네, 저는 두류공원 코오롱 야...
김은혜 2016년 08월 05일 -

R-2대행진]학교 통폐합 행정소송 제기
◀ANC▶ 얼마전 대구시의회가 다음달로 예고된 유가초등학교 이전통합 관련 조례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일부 학부모들 여기에 반발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학교 통폐합을 두고 논란이 계속돼 왔는데, 행정소송까지 왔군요. ◀VCR▶ 네, 그렇습니다. 대구 달성의 ...
조재한 2016년 08월 05일 -

치매 노인 증가..치매센터 8곳으로 확대
대구시는 현재 대구에 살고 있는 65살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노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3년 기준, 치매노인으로 추정되는 2만 7천명 가운데 77%가 진료를 받아 590억 원의 진료비를 지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서구와 남구에 통합 정신·치매센터가 문을 여는 등 대구시는 오는 201...
권윤수 2016년 08월 05일 -

R]지역출신 선수 '리우 올림픽' 메달 사냥
◀ANC▶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 출신 선수들도 이번 올림픽에 30여명이 참가하는데요. 어떤 선수가 출전하고 또, 메달 가능성은 있는지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2년 런던올림픽 때 사상 처음으로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구본길 선수. 현...
양관희 2016년 08월 05일 -

'사고다발' 상주터널 제한속도 시속 100km로 하향
추돌 사고가 잦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구간의 제한속도가 시속 110km에서 100km로 하향 조정됩니다. 경찰청과 도로공사는 상주터널이 포함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 분기점에서 상주 낙동분기점 사이 구간의 제한속도를 다음달부터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주터널에선 지난해에만 5건의 사고와 연이은 차...
홍석준 2016년 08월 05일 -

곤충엑스포 벤치마킹 잇따라
예천세계곤충엑스포가 성황리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성공박람회를 배우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황정수 전라북도 무주군수 등 군청 관계자 15명이 지난 3일 예천곤충엑스포장을 찾아 행사를 관람하고 국제박람회의 성공운영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 또 수원 장안구청 관계자 등도 어...
2016년 08월 05일 -

더민주, "박대통령-TK의원 간담회 실망"
박근혜 대통령과 대구경북 초선 국회의원들의 간담회 결과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대통령의 일방적 당부만 듣고 끝났다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더민주 경북도당은 대통령이 사드 배치 장소를 성주군 내 다른 지역도 검토할 수 있다고 한 발언은 성산포대가 최적지라는 정부의 입장을 정부 스스...
이정희 2016년 08월 05일 -

포항지역 해수욕장 체험·축제 잇따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번 주말 포항지역 해수욕장에서 각종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구룡포 해수욕장에선 오늘부터(5일) 일요일까지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과 해변축제가 열리고 저녁 7시 반 영일대 해수욕장에선 비치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주말인 내일(6일)은 월포해수욕장에서 제1회 월포 청소년 락 페스...
임재국 2016년 08월 05일 -

경주 오류해수욕장 30대 피서객 숨진 채 발견
오늘(5일) 새벽 3시 40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해수욕장에서 피서객 35살 조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백사장에 있던 조씨가 바다에 들어간 뒤 실종됐다는 일행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