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3시 40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해수욕장에서
피서객 35살 조 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백사장에 있던 조씨가
바다에 들어간 뒤 실종됐다는
일행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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