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돌 사고가 잦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구간의 제한속도가 시속 110km에서 100km로
하향 조정됩니다.
경찰청과 도로공사는 상주터널이 포함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 분기점에서
상주 낙동분기점 사이 구간의 제한속도를
다음달부터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주터널에선 지난해에만 5건의 사고와
연이은 차량화재로 한 명이 숨지는 등,
차량 간 속도차로 인한 추돌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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