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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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고다발' 상주터널, 제한속도 낮춰
◀ANC▶ 사고로 악명높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구간의 제한속도가 시속 100km로 하향 조정됩니다. 다음 달 1일부터 단속에 들어가니까, 운전할 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시너통을 실은 화물차가 터널 안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넘어지면서 시뻘건 불길에 휩싸입니다. 지난해 10월 스...
홍석준 2016년 08월 05일 -

R]농협RPC 올해도 적자...쌀 수매 걱정
◀ANC▶ 풍작인 쌀 수확기가 다가왔는데 오히려 걱정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농협 미곡처리장마다 쌓여 있는 쌀이 많아 올해 수매가는 지난 해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보도에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농협 미곡처리장에 지난해 수매한 벼가 쌓여있습니다. 수확기 전에 모두 소진하지 않으면 고스...
이정희 2016년 08월 05일 -

R]휴대전화 배터리 충전 방전 원리 풀었다
◀ANC▶ 한국 과학자들이 추축이 된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휴대전화 배터리의 충전과 방전 원리를 밝혀냈습니다. 앞으로 배터리 수명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휴대전화로 각종 게임을 즐기고 동영상을 시청하고, 일어나서부터 잠들때까지, 현대인들은 하루 종일 ...
이규설 2016년 08월 05일 -

만평]"주민고통 외면 안돼!"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해 K2만 이전하고 대구공항은 두자는 의견이 나오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행 법과 재원조달 방식, 또 대구의 균형 발전을 생각한다면 분리이전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면서 반드시 함께 같은 곳으로 이전시키겠다고 밝혔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공항의 민항은 두자는 일부 시민들은 자기가 제...
금교신 2016년 08월 05일 -

리우 올림픽에 지역 출신 30여 명 출전
내일 개막하는 2016 리우 올림픽에 지역 출신이거나 실업팀에 속한 선수 37명이 출전합니다. 대구 오성 중·고등학교를 나온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펜싱 구본길 선수와 대구 체고와 계명대를 졸업하고 2014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양궁의 장혜진 선수가 리우 올림픽에 참가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
양관희 2016년 08월 05일 -

R]"성주 사드 갈등" 장기화 불가피
◀ANC▶ 대통령이 성주 내 다른 지역의 사드 배치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국방부가 제3 후보지 합동조사단을 제안했습니다. 성주주민들은 사드 배치 철회를 일관되게 요구하며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여] 제3 후보지로 거론되는 염속산은 김천시 조마면과 붙어 있어 또 다른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드를 둘러...
한태연 2016년 08월 05일 -

저녁]새누리 당대표,비박계후보 주호영 단일화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대구의 4선, 비박계 주호영 의원이 비박계의 정병국 의원과 벌인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해 비박계 단일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전당대회는 친박계로 분류되는 이정현,이주영,한선교 후보와 비박계 주호영 후보 간 4파전으로 압축됐는데 친박계 후보들간의 단일화 ...
이상원 2016년 08월 05일 -

김순권 교수, 캄보디아서 옥수수 욕종 성공
옥수수 박사로 널리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 교수가 중국에 이어 캄보디아에서도 옥수수 육종 연구를 성공시켰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캄보디아에 대한 옥수수 종자 보급에 나서 노균병에 강한 6종의 슈퍼 옥수수를 현지 7개 주 농가에 보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김 교수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옥수수 종자 회사...
이규설 2016년 08월 05일 -

R-1]대행진-중국 사드보복..경제 타격 현실화
◀ANC▶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이후 중국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면서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피해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도 기자, 여행사나 면세점 같이 당장 긴장을 하고 있죠? ◀END▶ -------------------------------------------- 기자] 네, 오늘 오후 중국인 관광객의 ...
도성진 2016년 08월 05일 -

폭염 맹위...폭염일수 및 폭염환자 증가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 환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어제(4일)까지 대구의 폭염특보 발효 일수는 2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일이나 늘었습니다. 폭염특보 최장 발효일도 지난해보다 2일 늘어난 12일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폭염 환자수도 증가해 7월 말까지 폭염에 따른 119...
박재형 201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