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전통을 지키는 사람들...대목장 김범식
◀ANC▶ 한평생 한 길을 걷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세기 동안 전통목조 건축에 매달리며 최고의 자리에 올라 이제는 전통의 정신과 기술을 후세에 전수하는 김범식 대목장을 만나봤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보 제1호 숭례문과 보물 제1호 동대문을 비롯해 봉정사 극락전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
박재형 2016년 09월 25일 -

R]모바일 M밴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최근 잦은 지진 탓에 M밴에도 지진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지진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한 외국의 지진 침대 영상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반침대보다 높게 설계된 침대, 지진이 감지되자 곧장 철제로 된 뚜껑이 닫히고 아...
2016년 09월 25일 -

R]'송이'의 계절..폭염 뚫고 '풍작'
◀ANC▶ 지난 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구경조차 힘들 것으로 예상됐던 송이가 풍작을 이루고 있습니다. 8월 말부터 비가 자주 내렸고 기온이 서늘하기 때문인데, 가격도 적당하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을 산이 내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송이. 자식에게도 나는 위치를 알려 주지 ...
김기영 2016년 09월 24일 -

R]경주 원전 불안감 심각.. 차량 행진
◀ANC▶ 원전이 밀집된 경주에는 지진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여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원전 인근 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 시민단체들도 원전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전 6기가 운영 중인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울...
장미쁨 2016년 09월 24일 -

R]쌀 대란, 원인과 대책은?
◀ANC▶ 쌀값 폭락의 해답으로 당,정,청이 내놓은 '절대농지 즉 농업진흥지역 해제' 방침으로 농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런 근시안적이고 무책임한 정부의 쌀 정책이 오늘의 쌀 대란을 불러왔다는 비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정부 추곡수매 가격은 40kg당 4만...
이정희 2016년 09월 24일 -

R]지원 적어 복구 막막
◀ANC▶ 정부가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을 못받는 경우가 많아 피해 복구는 막막한 실정입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 지진 피해가 집중된 경주 한옥마을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돼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반면 소규모 한옥 대부분은 손도 대...
임재국 2016년 09월 24일 -

대구 수성못 페스티벌 개막..25일까지
대구 '수성못 페스티벌'이 어제 저녁 개막해 내일까지 수성못 일대에서 열립니다. 오늘은 50인조 오케스트라와 합창단·발레단 등의 협연이 이어지고, 내일은 '전국 청소년 댄스 가요제'가 열립니다. 들안길, 수성아트피아 등과 연계해 참여형 이벤트가 크게 늘었고, 수성못 전체를 수상체험 존, 키즈 존, 푸드 존 등 5개 공...
도성진 2016년 09월 24일 -

경북, 하반기 온라인 취업 박람회 개최
경상북도가 2016 경북청년 하반기 일취월장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대구경북 2천여 개 업체가 참여해 300여 명 채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취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나 인터넷 검색창 경상북도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검색...
박재형 2016년 09월 24일 -

경북, 하반기 온라인 취업 박람회 개최
경상북도가 2016 경북청년 하반기 일취월장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대구경북 2천여 개 업체가 참여해 300여 명 채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취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나 인터넷 검색창 경상북도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검색...
박재형 2016년 09월 24일 -

스튜어디스 추행 40대 항소심서 실형 면해
대구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해 11월 국제선 항공기 안에서 여성 승무원을 추행하고 수시로 불러 괴롭힌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40대 승객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벌금 2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는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선고유예 1회 ...
심병철 201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