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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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패션위크' 다양한 패션행사 이어져
다음 달 1일부터 일주일동안 '대구패션위크' 기간에 수성못과 엑스코 일대에서 다채로운 패션행사가 이어집니다. 먼저 다음 달 1일부터 사흘동안 수성못 일대에서 '대구 국제패션문화마켓'이 열려, 30개 브랜드가 제품을 판매하고 패션쇼를 엽니다. 또 5일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는 '대구패션페어'가 열리고 3일부터 닷새...
권윤수 2016년 09월 26일 -

R]농업계 국정감사 '쌀값' 최대 쟁점
◀ANC▶ 올해 벼농사는 대풍을 예고하고 있지만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2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쌀값'이 농업분야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농협 미곡처리장에서 추석이 지나고 남은 조생종 벼 매입이 진행중입니다. 다음...
김건엽 2016년 09월 26일 -

R]"시험 중 지진 나도 기다려라"
◀ANC▶ 지난 12일 지진 당시 경주의 일부 학교가 학생들을 대피시키지 않고 자율학습을 계속해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번주 시험을 치르는 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지진이 나도 대피하라는 안내방송을 할 때까지 교실에서 가만히 기다려라고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이...
장미쁨 2016년 09월 26일 -

9/26 대행진 주요 뉴스
20대 첫 국감이 시작부터 파행힙니다. 야당 위원장 상임위만 열려 반쪽 국감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수해지역에서 탈북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보위부 검열단이 국경근처에 파견된 이유입니다. 국회 외통위 야당 의원들이 위안부 합의에 대해 집중포화를 퍼부었습니다. 굴욕적 합의라는 것이죠. 일반 채무자도 상환 능력...
이태우 2016년 09월 26일 -

R]"대구대공원 조성" 대구시-수성구 갈등
◀ANC▶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구대공원 조성 역시 제자리 걸음입니다. 수성구청이 동물원을 빼고라도 대구대공원을 만들자며 민자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 대구시가 난개발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어 갈등 양상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
윤영균 2016년 09월 26일 -

R]시민 0.5%만 받는 광주시 재난문자
◀ANC▶ 최근 경주에서 여진이 발생했을 때 혹시 재난 위험성을 경고하는 긴급재난문자 받아 보셨는지요? 국민안전처는 물론, 광주시에서도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작 지진이 났을 때 광주에서 이 문자를 받아본 시민은 극소수였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최근 경주에서 지...
송정근 2016년 09월 26일 -

R-2]대행진-"대구대공원 조성" 대구시-수성구 갈등
◀ANC▶ 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구대공원 조성 역시 제자리 걸음입니다. 수성구청이 동물원을 빼고라도 대구대공원을 만들자며 민자사업자 모집에 나섰는데, 대구시가 난개발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어 갈등 양상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정경팀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대...
윤영균 2016년 09월 26일 -

R]4년제보다 전문대! '유턴입학생' 매년 증가
◀ANC▶ 4년제 대학을 다니다가 전문대로 다시 입학하는 이른바 '유턴 입학생'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전공과 특색을 살려 극심한 취업난을 뚫어보겠다는 건데요 전문대학 직업박람회도 덩달아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기계 가공 수업이 한창인 부산의 한 전문대학. 26살 박민석 씨는 이곳...
김유나 2016년 09월 26일 -

R]지진 피해 열흘안에 신고하라?
◀ANC▶ 지난 12일 규모 5.8 지진 이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에서는 보상과 피해 복구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진과 태풍 등의 재난 피해 신고는 열흘안에 해야한다는 규정 때문에, 정보에 취약해 보상을 못 받는 농촌의 어르신들이 수두룩하다 합니다. 어찌된 실정인지,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상완 2016년 09월 26일 -

R]제각각 지진 관측..엉터리 대처의 근원
◀ANC▶ 경주 강진이후 크고 작은 여진이 이어지며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진을 관측하는 기관마다 측정값이 제각각이어서 어떤 기관을 믿어야 할 지 시민들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대구만해도 기상청과 대구시청, 대구도시철도가 관측하는 지진 정보가 모두 다르다고 하는데요.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
도성진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