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미원정대,오세아니아 최고봉 등정
구미시는 구미시 산악연맹 소속 산악인으로 구성된 '예스!구미! 7대륙 세계최고봉 원정대'가 현지시각으로 지난달 27일 오세아니아 최고봉인 해발 4천 884미터 칼스텐츠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정대는 지난 2012년부터 유럽과 아프리카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그리고 오세아니아 최고봉 등정에 성공했으며, 구...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R]야생동물 피해 속수무책
◀ANC▶ 수확기가 가까워지면서 농가에는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도 부족하고 인력도 부족해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농촌마을. 수확을 앞둔 옥수수 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맷돼지들이 수시로 들락거리며 옥...
김철승 2016년 08월 10일 -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걷기대회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와 세계인권과 평화를 위한 걷기대회가 오늘 저녁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단체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주장하고, 서명운동도 펼쳐졌습니다. 이어 오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기림...
김은혜 2016년 08월 10일 -

억대의 교회 헌금 가로챈 집사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억대의 교회 헌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5살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의 한 교회에서 해외선교자금을 관리하던 집사인 이 남성은 지난 2008년부터 수금한 선교지원금 일부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1억 2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7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윤영균 2016년 08월 10일 -

R]경비는 쌈짓돈, 무단결근..공무국외여행 허술
◀ANC▶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가지도 않은 채 경비만 챙기거나 일정을 속여 무단결근하기도 했습니다.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는 항공권이나 영수증조차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 소속 공무원 5명은 지난 2014년 4월 공무상의 국외 배낭연수를 떠났습니다. 연수...
김은혜 2016년 08월 10일 -

R]'사드 철회' 백악관 청원 10만 돌파
◀ANC▶ 한반도 사드 배치를 철회하라는 미 백악관 청원 서명이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백악관은 60일안에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거나 관련 공청회를 열어야 합니다. 여]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는 국회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100만 서명운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성진 2016년 08월 10일 -

R]검찰, 땅투기 의혹 대구시의원 압수수색
◀ANC▶ 대구시의원 두 명이 의원이란 신분을 이용해 땅투기를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혐의가 드러나면 조만간 소환조사도 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가 어제 (그제) 차순자, 김창은 대구시의원의 의회 사무실과 ...
양관희 2016년 08월 10일 -

R]짧지만 깊은 감동 - 대구단편영화제
◀ANC▶ 한 때 정치적인 이슈나 운동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단편 영화가 일상 생활 속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대구를 기반으로 한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늘 17번째 축제의 막을 올렸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9살 수현의 집에 아픈 할머니가 들어옵니다. 자식의 도리와 의무를 다하겠다며 간호...
김철우 2016년 08월 10일 -

폭염에 동해안 피서객도 사상 최대 전망
올 여름 계속된 폭염으로 경북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52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경북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387만여 명에 이릅니다. 포항은 오는 21일, 경주는 22일, 영덕과 울진은 16일까지 해수욕장을 운영하는데 이 기간까지 역대 가장 많은 52...
2016년 08월 10일 -

제 40대 윤이근 대구본부세관장 취임
제 40대 대구본부세관장에 윤이근 세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신임 윤 세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관세청 대변인과 서울세관 조사국장 등을 두루 거쳤습니다. 윤 세관장은 "관세행정에 불필요한 규제를 개혁해 지역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