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글로벌유통망 상담회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오는 3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서 열릴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오늘까지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여개국 50개의 대형 유통회사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중소기업과의 수출 상담회가 진행될 예...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누진제 불만 폭증하는 가운데 '절전' 강조
가정용 전기 요금 누진제도 개편 요구가 높은 가운데 한국전력 직원들이 절전 캠페인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은 어제 동성로 일대에서 전력사용 피크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도한 전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며 가두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폭염 속...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성주 투쟁위 "이번주 국방부장관과 만나겠다"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가 국방부와 대화를 갖기로 했습니다. 투쟁위는 성주에 상주하고 있는 황의종 국방부 기획조정실장에게 "대화 단절을 우려하는 군민 목소리를 수렴해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포함한 국방부와 대화를 진행하겠다"는 내용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투쟁위는 가능한 이번 주 안에 한 장관과 ...
한태연 2016년 08월 10일 -

국세청, '김영란법' 대비 윤리기준 강화
국세청이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내부규정을 만들고 사례별 행동요령을 담은 사례집을 제작했습니다. 국세청은 한 번에 100만 원 또는 한 해 300만 원을 넘기는 금품을 받았을 때 공직에서 배제시키는 등의 엄격한 내부 규정을 지난 2월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수시로 행동강령을 문자로 알리고, 청렴교육을 하...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7월 고용률, 대구 오르고 경북 떨어져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고용률은 60%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2% 포인트 올랐습니다. 또 지난 달 취업자는 125만 4천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천명 늘었는데, 도소매·숙박·음식업은 늘었지만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는 취업자가 줄었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고용률은 62.8%로 지난 해보다 0....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경북,김영란법 농축산물 피해 대응팀 구성
경상북도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축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농축산유통국장을 단장으로 4개팀 18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은 법 시행에 따른 정부 대책과 연계해 농축산물의 가격동향과 수급 모니터링을 실시하고,소비 촉진과 ...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경북,지방하천정비사업 국비 인센티브 90억 확보
경상북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 상반기 국고보조금 집행실적에서 68%의 집행률로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비 9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세부사업으로는 하천재해 예방사업 2지구, 고향의 강 사업 4지구 등으로 총사업비 150억원 중 국비 인센티브가 60%를 차지합니다. 경북의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2개 시,...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낙동강 강정고령보 조류경보 '관심' 발령
대구지방환경청이 낙동강 강정고령보 구간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강정고령보 구간에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밀리리터당 천개를 넘었기 때문으로 지난달 잦은 비로 '관심' 단계가 해제된 지 한달 만에 다시 발령됐습니다. 환경당국은 강정고령보 구간의 문산과 매곡, 고령광역 취정수장에 수질분...
윤영균 2016년 08월 10일 -

R]흐린 식수 20시간 공급.. 대응 미흡
◀ANC▶ 포항시가 탁도가 높은 흐린 물을 하루동안 식수로 공급해 폭염 속에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원수의 수질이 가장 큰 문제지만, 포항시의 행정도 미흡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에 어제 오후 평소보다 약간 흐린 수돗물이 나오기 시작해 주...
김철승 2016년 08월 09일 -

50인 미만 숙박업·음식점업도 안전보건교육 해야
앞으로는 5인 이상 50인 미만 도매업과 숙박업, 음직점업도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5백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안전·보건교육을 하지 않으면 오는 18일부터 근로자 1명당 3만원에서 15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6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