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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올해 누적 영업이익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올해 1,2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9% 줄고, 순이익은 8.4%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해 상반기 일회성 이익인 대한주택보증 지분매각 이익 233억 원을 감안하면 실제로 올해 이익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9% 줄고, 순이익은 지...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R]경주 서면 행정복합타운 부실시공 사실로..
◀ANC▶ 지난 4월부터 운영이 전면 중단된 경주시 서면 행정복합타운의 목욕탕 부실시공 논란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공업체 직원과 공무원, 주민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립 화장장이 들어선 마을 주민들을 위해 경주시가 107억 원을 들여 만든 행정복합타...
장미쁨 2016년 08월 10일 -

감사원,공무원 해외 출장 불법 백태 적발
공무원들이 해외 출장과 관련한 업무를 부적절하게 처리했다가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청 공무원 14명은 '스페인의 문화와 관광 정책'연수를 이유로 구청으로부터 300만원씩 지원 받아 해외 출장을 간 뒤 허가받은 일정보다 일찍 귀국해 놓고도 보고없이 이틀간 무단결근한 것으로 드...
금교신 2016년 08월 10일 -

추돌사고로 사설구급차 전복...환자 등 4명 다쳐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의 한 도로에서 26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경차가 사설구급차 뒤를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사설구급차가 옆으로 넘어져 이송중이던 뇌졸중 환자와 응급구조사,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양관희 2016년 08월 10일 -

만평]"지방의 목소리 대변해야죠"
지난해 8월 부임한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1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재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가운데 경상북도 근무기간동안 사상 최대규모인 12조원의 국비를 확보한게 가장 큰보람이라고 밝혔는데요.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경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주하며 도정 발전...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8/10 게시판
* 제 17회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 저녁 7시, 동성아트홀 * 대구현대미술 2016 '삶, 그리고 미술가' ~ 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인구보건협회 주최 2016 '국민참여 사진전' ~ 12일 동대구역 제 2 맞이방 * 어르신과 함께 하는 부채展 '바람불어 좋은 날' ~ 16일, 석암미술관 * 2nd STUDIO, 2016展 '두번째 작업실' ~ 10/30,...
김철우 2016년 08월 10일 -

6월 미분양주택, 전 달보다 700여가구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6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미분양주택은 6천 800여 가구로 전 달보다 700여 가구 늘어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의 미분양주택은 전 달보다 200여 가구 줄었지만, 경북에서 900여 가구 늘었습니다. 또 대구,경북 미분양주택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4%로 지난 해 말부터...
권윤수 2016년 08월 10일 -

곽상도 의원,중,남구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곽상도 국회의원은 대구시 중구 명덕로와 서성로 일대 하수관거 정비와 남구 봉덕로 일대 복개 구조물을 보강하기 위해 국민안천처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대 하수관거는 40년 가까이 정비가 이뤄지지 못했는데 이번 예산 확보로 노후 하수관거를 연말까지 ...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만평]리우 올림픽 경북연고 선수들 선전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연일 우리 선수들이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에는 남자 양궁단체전에서 6연속 10점을 쏜 경주 출신 구본찬 선수, 여자역도에서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건 경북개발공사 소속 주부역사 윤진희 선수 등 경북지역에 연고를 둔 선수와 감독들이 특히 많다고 하는데요, 신기훈 경상...
이상원 2016년 08월 10일 -

답안지 정정 관련 교감 등에 경징계 요구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달 6일 중학생이 학교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기말시험 답안지를 고친 것과 관련해 해당학교법인 보안 책임자인 행정실장과 관리책임자인 교감에게 경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관리 책임을 물어 교장과 교무부장 등에게는 경고 등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감사결과 해당학생은 기말시험 ...
조재한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