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계속된 폭염으로 경북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52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경북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387만여 명에 이릅니다.
포항은 오는 21일, 경주는 22일,
영덕과 울진은 16일까지 해수욕장을 운영하는데
이 기간까지 역대 가장 많은 52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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