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쯤
경산시 하양읍 청천역 인근 철로에서
72살 김모 씨가 영천에서 동대구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로에 누워있는 김씨를 발견해
급제동했지만 피할 수 없었다"는 열차 기관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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