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투데이 주요뉴스
1.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학교는 내진설계는 커녕 40년 이상 된 재난위험시설이 많지만 보강을 위한 예산 지원은 더디기만 합니다. 1.중학교 학생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지만 교육청과 경찰이 제대로 조치를 안 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1.문경시가 관광객 천만 시대를 이끌어 낼 새로운 관광자...
2016년 09월 21일 -

R]다중이용 건축물, 지진에 견딜까?
◀ANC▶ 지진이 잇따르면서 우리가 자주 드나드는 건물은 내진 설계가 되어 있을까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대구의 오래된 백화점과 상당수 공공시설물들이 내진 설계가 안돼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에 수천명이 드나드는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
권윤수 2016년 09월 21일 -

"대기업 지역 경제에 기여 안해"
대구·경북 지역 대기업들이 지역경제 성장과 고용 개선에 기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대기업이 지역 전체 기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4년 기준으로 96.1%인 반면, 지역 대기업 신규 고용 기여율은 대구 15.6%, 경북 9.9%로 전국 평균 17.9%를 돌았습니...
한태연 2016년 09월 21일 -

R]경북,3년만에 국감,지진,사드 집중부각될 듯
◀ANC▶ 다음주부터 제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3년 만에 국감을 받게 되는데요. 경주 지진과 성주 사드 배치 등 민감한 현안이 많아 여야가 날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국정감사에서 경상북도의 최대 이슈는 경주에서 발생한 ...
이상원 2016년 09월 21일 -

"버려지는 반려동물 하루 평균 250마리"
최근 5년 동안 하루 평균 250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완영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유기된 반려동물은 45만 5천 여마리로, 하루평균 250마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버려진 동물 가운데 65%는 개, 34%는 고양이였습니다. 버려진 ...
한태연 2016년 09월 21일 -

R]의성군 '인구 소멸위험지수' 1위
◀ANC▶ 저출산 고령화는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닙니다만, 이 같은 문제가 한 지역을 소멸시킬 정도로 절체절명의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의성군을 비롯한 경상북도 시,군의 상황이 더욱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세에서 39세까지의 가...
박재형 2016년 09월 21일 -

상리동 음식물쓰레기처리장 한 때 가동 멈춰(vcr)
대구 상리동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처리장이 오늘 오전 한 때 가동을 멈췄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어제부터 서재주민지원협의체와 감시요원 측이 방천리 쓰레기매립장에 반입되는 음식물쓰레기 협착물을 반출조치 하면서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할 수 없게 돼 오늘 오전 6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이뤄지지 ...
김은혜 2016년 09월 21일 -

R]학교폭력 뒤 별다른 조치 없어...보복피해 우려
◀ANC▶ 추석 연휴 직전 대구의 한 중학교 학생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학교폭력을 당한 뒤에도 이 피해학생은 가해학생들로부터 여전히 정신적인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육청과 경찰은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보복피해마저 우려되고 있습니...
양관희 2016년 09월 21일 -

R]가습기살균제 피해 신고 '급증'
◀ANC▶ 가습기 살균제 피해신고가 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올해 접수된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가 지난 4년 동안 집계된 신고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접수조차 하지 않고 있고, 검진기관도 전국에 한 곳 밖에 없어 피해조사도 더디기만 합니다. 김은혜 ...
김은혜 2016년 09월 21일 -

민주노총 대구와 경북본부 파업선포 기자회견
정부의 공공부문 성과퇴출제에 반대하는 한국노총 공공노련의 파업이 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와 경북본부는 오늘 오전 새누리당 대구시당 앞에서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와 경북본부는 "오는 27일부터 15개 공공기관 노조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성과퇴출제는 박근혜표 ...
심병철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