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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6-09-21 16:03:16 조회수 1

1.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학교는 내진설계는 커녕 40년 이상 된 재난위험시설이 많지만
보강을 위한 예산 지원은 더디기만 합니다.

1.중학교 학생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지만 교육청과 경찰이 제대로
조치를 안 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1.문경시가 관광객 천만 시대를 이끌어 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모노레일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1.학생이 학교 안에서 주인 있는 개한테
물렸다면 학교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요?
법정에서 책임이 가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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