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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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성공무원 비율 저조
대구와 경북의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지방 여성공무원 인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기준으로, 경북지역의 여성 공무원 비율은 29.8%로 도 단위 가운데 강원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또 대구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 가운데 여성 비율은 31.3%로 6대 광...
2016년 08월 02일 -

R]여름이 더 힘든 쪽방주민
◀ANC▶ 두 발조차 뻗기 힘든 쪽방에서는 요즘 그야말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만 쪽방 거주자 2명이 더위에 쓰러지기도 했는데, 여름 냉방에는 정부지원도 전혀 없다고 합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도심의 한 쪽방마을 창문을 활짝 열고 자그만한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
윤영균 2016년 08월 02일 -

귀갓길 청소년·여성 상습 강제추행 20대 징역형
대구고등법원은 밤늦게 귀가하는 청소년과 젊은 여성 등을 상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남성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4년 3월 대구의 한 아파트 후문 계단에서 여중생을 강제 추행하는 등 12차례에 걸쳐 아파트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등에서 청소년과 젊은 여성을 강...
윤영균 2016년 08월 02일 -

박대통령, 사드 관련 "지역 의원,단체장 만나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사드배치 문제와 관련해 민심을 듣고, 문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대표인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을 직접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이 자리에서 "만약 사드배치로 지역 주민 삶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었다면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것"...
한태연 2016년 08월 02일 -

대구 34도 폭염...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안동 34도로 무덥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 대기불안정으로 5에서 5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기온 24도,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
양관희 2016년 08월 02일 -

대구시, 갓바위 케이블가 건설 불허 결정
대구시가 갓바위 케이블카 건설 사업에 대해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대구시는 D개발업체가 신청한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검토한 결과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개발이라는 긍정적 요소보다 부정적 요소가 더 많아 최종 불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케이블카 도착지로 설계된 노적봉 방향은 경사가 급...
금교신 2016년 08월 02일 -

국방부, 한민구 장관 성주방문 추진 난항
한민구 국방부장관이 성주군민들에게 사드배치 배경 등에 대한 사과와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성주 재방문을 추진하고 있지만, 군민들의 강한 반발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 "국방부는 성주 주민들과 현재 대화를 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여건이 조성되...
한태연 2016년 08월 02일 -

지방비 부담 증가로 대구권광역철도망 추진 난항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대구권광역철도망 사업이 기본계획 수립에서 사업비가 예타 때보다 500억원 이상 증가한 천 300억 원 정도로 나타나 예비타당성 재조사나 사업축소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추진하는 칠곡 북삼역과 왜관공단역, 원대역, 가천역 신설 ...
박재형 2016년 08월 02일 -

7월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늘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2조 9천 620억 원으로 전 달보다 4조 990억 원, 10.5% 늘었습니다. 이는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것인데, 영국 브렉시트 영향에서 벗어나고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와 유동성 개선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권윤수 2016년 08월 02일 -

경북도 농업인단체,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성명서 발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 등 24개 농업분야 기관·단체들은 이른바 '김영란 법'이 합헌으로 결론남에 따라 오늘 오전 도청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피해가 농축산 분야에 집중되는 것을 우려한다며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농축산물·농식품은 반...
박재형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