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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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수집 노인 교통사고 줄이기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구은행이 밤과 새벽에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폐자원 수집 어르신들의 교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대구시와 경찰, 도로교통공단이 손수레에 감을 수 있는 야광밧줄 이른바 '단디바'를 개발했는데, 대구은행이 천 800만 원어치를 구입해 지역 노인들...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박 대통령, 경주 지진피해 현장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후 지진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주시 황남동 한옥마을과 월성 원자력발전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원전의 지진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신속히 피해를 조사하고 하루빨리 사고 수습과 복구가 이뤄질 ...
박재형 2016년 09월 20일 -

R]경주 또 지진..공포의 밤
◀ANC▶ 남]일주일 만에 또 다시 발생한 규모 4.5의 강진에 경주는 그야말로 밤새 공포와 혼란에 떨었습니다. 여]한 차례 강도 높은 지진을 경험했던 일부 시민들은 텐트까지 챙겨서 집밖으로 뛰쳐나오기도 했습니다. 긴박했던 지진 현장의 모습을 이규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우르르' 하는 소리와 함...
이규설 2016년 09월 20일 -

R]죽어가는 '야생동물'..재활센터 필요해
◀ANC▶ 일주일 전 대구에서 생후 1개월 된 수달이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기 직전에 구조됐지만 안타깝게도 죽고 말았습니다. 대구에 야생동물 재활시설이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0일 대구시 수성구 욱수천에서 불어난 물에 ...
심병철 2016년 09월 20일 -

R]지진 위험 최고, 경북 5개년 종합대책 내놔
◀ANC▶ 경주 지진을 계기로 한반도, 그중에서도 경북이 지진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경상북도가 지진 대응 5개년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난 1978년 관측 이래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1,265회 중 18%가 경북에서 발생했습니...
이정희 2016년 09월 20일 -

추석연휴, 화재 출동·119 신고전화 늘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부터 추석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한 결과, 2천 200여건이나 출동해 천 190여 명을 구조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건이 증가한 17건 발생했고, 출동건수와 처치·이송인원은 지난 해와 비슷했습니다. 또 이번 추석기간 119 신고전화는 지난 해보다 10...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사드 제3 터 발표 이달내 할 듯
사드 배치 제3 후보지 발표 시점과 관련해 국방부는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공동실무단이 현장 실사를 마치고 최종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발표시기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 골프장 터 매입과 관련해서는 최종 터 결과가 나온 이후 진행될 것이라...
한태연 2016년 09월 20일 -

북구 대학로, 보행친화거리로 거듭나
국민안전처 국가공모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대구 북구 대학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이 모두 끝났습니다. 대구시는 2012년부터 국비와 시비 등 109억 원을 들여 경북대학교 주변 거리를 보행친화거리로 만드는 사업을 진행해왔는데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뀐 부분을 보면 검은 아스팔트를 걷어낸 뒤 화강석을 깔고, 어린...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 -

R]잇단 지진..학교 건물이 유독 취약
◀ANC▶ 남]이처럼 지진으로 인해 최근에는 건물 내진설계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가 지진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내진 설계는 커녕 40년 이상 된 재난위험시설이 많지만 시설 보강을 위한 예산 지원은 더디기만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
도성진 2016년 09월 20일 -

'중국 대만 관광시장 개척단' 파견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대만 관광시장 개척단'이 오늘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과 대만을 방문합니다. 대구시는 최근 사드배치 발표 이후 줄고 있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3월 대구와 관광교류 협약을 맺은 중국의 우한을 방문해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어 대만 ...
권윤수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