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공공시설에 설치된 상당수 우레탄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대구시가
우레탄이 설치된 공원과 체육시설 18곳에 대해
중금속 검출 검사를 한 결과
14곳에서 부적합 결과가 나와
사용 중지와 접근 차단 등의 조치를 했습니다.
또 검사를 진행중인 나머지 51곳도
비슷한 형태의 공사과정이 적용됐기 때문에
부적합 비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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