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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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사가 초등학생 성추행
◀ANC▶ 개학을 앞두고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40대 남자교사가 방학동안 여학생들을 잇달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고 교육청은 지휘책임을 물어 교장과 교감도 징계할 방침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
조재한 2016년 08월 30일 -

만평]대구에 다시 야당바람 불까?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의원이 야당 역사상 처음으로 대구 출신의 여성 당 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지역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텃밭인 대구에서 야당의 존재감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고무된 표정이라는데요.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의 현안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저희들이 새누리...
이상원 2016년 08월 30일 -

경상북도, 행복씨앗 인성교육 프로젝트 추진
경상북도가 다음 달부터 어린이집에서 어르신과 유아가 함께 놀이를 통해 인성교육을 하는 '행복씨앗 인성교육'프로젝트를 하기로 하고 오늘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주고 유아에게는 인성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 마련된 것으로 60살 이상 퇴직자 가운데 155명의 강사를 선발해 ...
박재형 2016년 08월 30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다음 주 시작됩니다. 모집정원의 70%를 수시를 통해 선발하는데, 대응방법 알아봅니다. 1.대구 수성아트피아 관장 선임 특혜 의혹과 관련해 수성구청이 비공개와 무대응으로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1.대구시가 옛 도청 산격동 청사를 시청 별관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다음 달부터 이전합니다. ...
이태우 2016년 08월 30일 -

구름많고 선선..일부지역 비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도, 포항 26.6도 등 17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울진 1.5, 울릉도 113.4밀리미터 등 동해안 지역으로는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도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경북 북부내륙지역으로는 5-20밀리미터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김은혜 2016년 08월 30일 -

R]시청 별관 9월 1일부터 옛 경북도청으로 이전
◀ANC▶ 경북도청이 지난 2월 안동·예천 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옛 산격동 청사는 텅 비어있었는데요. 대구시가 시청별관으로 임시사용하기로 하고 모레부터 이전을 시작합니다. 여] 그동안 좁은 청사 탓에 흩어져 있던 경제관련 부서들을 한 곳으로 모아 대구시 제2 청사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재형...
박재형 2016년 08월 30일 -

R]수성아트피아 관장..깜깜이 심사
◀ANC▶ 대구 수성아트피아 관장 선임과정에 불거진 특혜 의혹을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투명한 선발을 강조했던 수성구청은 비공개와 무대응으로 일관해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성구청장이 이사장인 수성문화재단은 '수성아트피아 관장 공개채용 계획'을 통해 투명...
도성진 2016년 08월 30일 -

8/30 대행진 주요 뉴스
무상보육과 개성공단 문제 때문에 추경안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국회는 사실상 '올스톱' 상태입니다. 서울안보대화가 다음달에 개최됩니다. 33개 나라가 참가할 예정인데, 중국은 '묵묵부답'입니다. 전국 주택 평균 매매가가 3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서울은 평균 5억천만원 입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고령...
이태우 2016년 08월 30일 -

8/30 대행진 여는말..이 정도는 돼야 고위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김재수 농식품부장관 후보자가 93평 전세아파트를 특혜로 싸게 살고 있다는 의혹에 이어 아파트를 사고 팔아 3억7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농림식품부와 관련이 있는 농협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국내 굴지의 식품 대기업이 전세 임대를 들어오...
이태우 2016년 08월 30일 -

8/30 대행진 닫는말..절차의 적법성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 향응 관련 자료 입수와 관련해 오늘 밝힐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폭로 내용의 질과 세밀함으로 보면 일개 국회의원의 자료가 아님은 분명하고, 그렇다면 뒤가 있다는 말입니다. 상대를 매장시킬 때 국가기관을 활용한다면 그게 어디 민주정부라 할 수 있겠습니까! 민주주...
이태우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