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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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개막
◀ANC▶ 빈곤퇴치와 기후변화 등 지구상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은 지난 92년 '의제 21'을 채택했는데요. 이런 문제의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가 안동에서 개막됐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속가능발전 그리고 전통과 문화'라는 주제아래 오는 14일까지 안...
조동진 2016년 10월 13일 -

'경제·교통·문화 서대구 재창조'사업 순조
대구시는 국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경제·교통·문화 허브 조성을 통한 서대구 재창조'사업이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만을 남겨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대구·염색·제3산업단지와 그 일대에 2021년까지 500억 원을 들여 산업지원시설과 근로자 복지시설을 짓고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
권윤수 2016년 10월 13일 -

만평]대기업 너무 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간의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장기 파업으로 이어지면서 그 불똥이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업계로 튀고 있다는데요.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매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애간장을 태우고 있지만, 그렇다고 대기업인 현대차에다가 하소연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지 뭡니까?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의 한 관...
한태연 2016년 10월 13일 -

R-2]대행진-영농단지 조성 유사수신 사기 검거
◀ANC▶ 귀농을 위한 영농단지 조성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며 불법으로 자금을 모집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도청신도시와 인접한 군유지가 도청공무원에게 수의계약으로 매각된 사실이 확인돼 특혜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회팀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네) 우선 유사수신...
양관희 2016년 10월 13일 -

신소재 개발지원금 빼돌린 섬유업체 대표 등 적발
대구 달서경찰서는 정부에서 신소재 연구개발지원금 2억 9천여만 원을 받은 뒤 2억 4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섬유업체 대표 52살 민 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부터 2년동안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받은 연구지원금 중 5천만 원만 방검복 개발 연구비로 쓰고 나머지 2억 4천여만 원은 계열사 자재구...
양관희 2016년 10월 13일 -

"월성원전 1호기, 40년 전 지진 안전 기준 적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의원은 지난 경주 지진 때 1983년 건설된 월성원전 1호기가 1974년판 미국 규제지침에 따라 원전운전 정지 여부를 결정했다며, 이 지침은 지난 1997년 개정돼 폐기된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개정된 새 기준에 따라 자유장에 설치된 지진계측기 값을 기준으로 운전 정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
장미쁨 2016년 10월 13일 -

R-1대행진]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박차
◀ANC▶ 지금부터 56년전인 1960년 부패한 자유당 정권에 맞서 대구의 고등학생들이 항거한 '2.28 민주운동'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특히 대구시민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역사의 현장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뿌리가 된 '2.28 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움직임에 지역정치권도 힘을 싣...
이상원 2016년 10월 13일 -

R]식용곤충 안전 사육기준 마련
◀ANC▶ 곤충의 활용도가 다양해지면서 곤충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먹거리로 사용되는 식용곤충은 위생적인 생산과 유통이 더욱 중요한데요, 그래서 안전 사육기준이 마련돼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의 한 곤충사육농장입니다. 식용곤충인 '고소애'를 기르...
김건엽 2016년 10월 13일 -

경북 흰지팡이의 날 행사 상주서 열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시각장애인과 보호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식전 행사로 400여명이 시내를 행진하는 흰지팡이 대행진이 있었고 유공자 표창 행사도 열렸습니다. 지난 1980년 세계 시각장애인 연합회는 10월 15일을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
정동원 2016년 10월 13일 -

R]아파트 관리비 갈등, 주민 무관심이 키워
◀ANC▶ 아파트 관리비가 적정하게 책정되고 집행되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은데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경비용역업체 선정과 관리비 집행을 두고 입주민 대표와 주민들 사이에 골 깊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구의 이 아파트는 지난 8년동안 수의계약으로 한 업체에 경...
권윤수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