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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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세,매매 약보합세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0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의 중소형 아파트가 소폭 조정을 받으며 0.07% 내렸고, 구미도 0.06%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아파트 전세값은 0.02% 하락했으며, 역시 포항시와 구미시가 많이 내렸습니다. 앞으로 지역의 아파트 시...
이상원 2016년 08월 26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구시가 울산의 자동차 부품기업을 유치한 가운데 지역 기업을 직접 전기차 생산에 참여시켜 전기차 선도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1.사드에 대구공항 통합이전,가뭄까지 경북의 현안이 산더미지만 지역 정치권의 목소리나 모습은 거의 접할 수가 없습니다. 1.성주에서 총리를 태운 차와 주민이 탄 차 사이의 교통사고가 난...
2016년 08월 26일 -

대구시,광주와 달빛동맹으로 국비예산 확보
대구시는 내년 국비예산을 3조원 이상 확보하기 위해 광주와 연계한 달빛동맹 국비확보 협력체계를 강화합니다.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추진단장으로 국비확보 대응팀을 구성해 다음달 초 대구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별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10월초에는 지역 국회의원 보좌...
이상원 2016년 08월 26일 -

R]여름 가뭄 장기화 우려 대책 필요
◀ANC▶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다 강수량도 예년에 비해 턱없이 적다보니 '여름 가뭄'이 극심합니다. 농작물 피해도 속출하고 있는데 이번 가뭄이 가을, 겨울까지 장기화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에 있는 하천, 물 한 방울 없이 바짝 말라 있...
박재형 2016년 08월 26일 -

만평]출발이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아야..
대구시가 전기자동차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지만, 우리 보다 앞서 달려가고 있는 중국의 질주가 만만치 않아서 우리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홍석준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중국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완성차의 일정 비율을 반...
권윤수 2016년 08월 26일 -

R]전기차 생산에 지역기업 참여
◀ANC▶ 대구시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역점을 둬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울산의 자동차 부품기업을 유치해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전기차 생산이 추진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에 본사를 둔 자동...
권윤수 2016년 08월 26일 -

R]사드 정보공개 오락가락..커지는 불신
◀ANC▶ 성주 사드 배치 결정 40여 일이 지났지만 성주가 왜 최적지로 결정됐는지를 알 수 있는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원칙없이 오락가락 하는 사이 사드 둘러싼 불신과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 사드 배치가 발표된 지난달 13일. 성주...
도성진 2016년 08월 26일 -

추석 차례상비용, 작년보다 5% 이상 올라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보다 5%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전국 17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22만 3천 원으로 나타나 지난 해보다 7.2% 올랐고, 전국 25개 대형마트에서 조사했더니 31만 6천 원으로 지...
권윤수 2016년 08월 26일 -

만평]눈치보기 바쁜 국회의원
사드 배치를 두고 제3 후보지가 갑자기 부상하면서 주민 반발이 성주를 넘어 김천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지역구 국회의원의 사드에 대한 입장이 오락가락해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지 뭡니까? 지난 23일 중앙당 원내대책 회의에 참석했던 김천의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 "지역 주민과 합의를 한다는 것 자체...
도성진 2016년 08월 26일 -

R]총리 탑승차 뺑소니 논란..이상한 수사
◀ANC▶ 지난달 성주에서 국무총리를 태운 차와 성주 주민이 탄 차 사이에 일어난 교통사고를 두고 뺑소니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고 뒤 40일이 지났는데, 경찰은 기본적인 증거 확보를 소홀히 하고 교통사고 분석보고서도 공개하지 않은 채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
도성진 201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