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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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대행진 주요뉴스
국정감사가 종반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특히 백남기 농민 사망을 놓고 여여가 연일 공방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야당은 우병우 안종범 증인출석에 총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이 "탈북민은 통일시험장이라며 폭정신음하는 북한 주민에 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주한중국대사를 초치해서 中어선의 해경...
이태우 2016년 10월 11일 -

10/11 대행진 닫는말..편가르기
예술인 블랙리스트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언과 증거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래저래 불이익을 주는 예술인 명단인데, 사회비판적인 예술인 만 명이 포함됐다는 겁니다. 이에비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측근이 운영하는 신생광고업체가 대기업 광고를 싹쓸이 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 정권의 편가르기는 확...
이태우 2016년 10월 11일 -

10/11 대행진 여는말..자가당착 삼성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세븐 생산과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참에 노트세븐 사업을 접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업이미지와 제품 신뢰도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배터리 문제라고 했었다가 이제는, 갤럭시노트세븐 자체 결함 가능성이 ...
이태우 2016년 10월 11일 -

R]"국민 80%가 원전 위험'"
◀ANC▶ 어젯밤에도 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금까지 4백회가 넘는 여진이 계속되면서 특히 원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정부와 한수원은 원전에는 이상없다고만 주장하고 있는데,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위험하다고 말해 정부 불신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장성훈 기자입니다. ◀EN...
장성훈 2016년 10월 11일 -

대형건설사에 "대구와 상생해달라" 요청
대구시는 외지 대형건설업체와 대구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정 등 12개 외지 건설업체에 "전체 하도급 금액 중 지역 업체 비율을 70%이상으로 하고 인력과 장비 사용 비율도 80%이상으로 하는 등 지역과 상생해...
권윤수 2016년 10월 11일 -

금은방 수억 원 털이 20대 구속(vcr)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새벽 6시쯤 달서구의 대형쇼핑몰 금은방에서 시가 3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이씨가 훔친 금품을 사들인 장물업자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쇼핑몰 보안요원 휴식시간에 보안카드를 훔친 뒤 이 카드를 범행에 사용해 알람이 울리는 ...
양관희 2016년 10월 11일 -

R]갤럭시 노트7 생산 중단
◀ANC▶ 앞서 관련보도가 있었는데요. 판매 중단을 선언한 삼성 갤러시 노트7은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구미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 삼성전자는 구미 수출액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하청업체도 적잖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전반적인 구미 경제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권윤수 2016년 10월 11일 -

안전경북 100인 포럼 창립
경북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진과 풍수해, 원전 등 5개 분과의 분야별 전문가 100명이 참여한 '안전경북 365,100인포럼'이 창립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헌철 지진연구센터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한반도의 지진 특성상 저층구조물에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며 내진설계와 성능 보강이 신속히...
2016년 10월 11일 -

"경주 지진으로 원전 반대 여론 높아져"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경주와 울산, 부산 등 지진 위험지역의 원전은 가동을 임시중단하고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79.8%로 나타났고 원전 추가 건설은 전면 중단이 41.5% 축소나 조정이 39.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5,6호기는 백지화 또는 재검토 의견이 80.7%로 나타났...
장성훈 2016년 10월 11일 -

미세먼지 농도 증가 주의 필요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3년간 미세먼지 농도를 조사한 결과 10월부터 서서히 증가해 다음해 봄까지 고농도가 지속되는 추세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편서풍을 타고 날라온 황사와 화석 연료 사용량 증가 탓으로,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미세먼지 주의보도 5번이나 발령됐는데 경북에서는 포항 등 7개 시 14개 지역에서 실...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