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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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능 원서접수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가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실시됩니다. 재학생이나 졸업생은 재학 또는 출신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학력 인정자, 타시도 출신자는 거주지역 교육청에 접수하면 됩니다. 올해 수능은 한국사영역이 필수로 지정돼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데, 미응시할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
조재한 2016년 08월 25일 -

R]여,야 경북도당은 '식물 도당'
◀ANC▶ 방금 보신 것처럼 경북에는 가뭄부터 시작해 사드까지 많은 현안이 있습니다만, 지역 정치권은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여·야 경북도당이 모두 위원장이 없는 '식물 도당' 상태로 표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지난 6월 말 이한성 위...
이정희 2016년 08월 25일 -

만평]금복주의 시대 역주행
올해 초 지역 주류업체인 금복주가 결혼을 앞둔 여직원에게 퇴사를 강요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는데요, 그런데 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그건 빙산의 일각이고, 창사 이후 현재까지 결혼하는 여직원을 예외없이 퇴사시켰고 일정 직급의 승진 인사에서 여직원들을 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하는데요. 김현정 국가인권위...
김은혜 2016년 08월 25일 -

R]포항 도시숲..구역별로 차별화
◀ANC▶ 구 포항역에서 효자역까지 폐철도에 추진되는 도시숲 사업이 구역별로 차별화된 테마길로 조성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구간에 어떤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지 이규설 기자가 3D 영상을 통해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END▶ ◀VCR▶ 도시 숲 조성구간은 포항시 남구 지곡 건널목에서 서산터널까지 4.3km 입니다. 전...
이규설 2016년 08월 25일 -

R]"연이은 폭염 탓" 학교급식 식중독 비상
◀ANC▶ 연일 낮기온이 34~5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계속 이어지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의 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증세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 탓에 식중독균이 번식해서 문제가 생겼을 개연성이 큰데요. 교육·행정당국이 긴급점검에 나섰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급...
양관희 2016년 08월 25일 -

계명문화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문열어
중소기업청이 지정하고 계명문화대학교가 주관하는 '계명문화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창업을 준비하는 만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사무실과 회의실 같은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창업교육과 경영,마케팅 등도 지원합니다. 계명문화대는 문화·예체능분야로 특성화된 학교인프라를 바...
조재한 2016년 08월 25일 -

"무상급식 의무화, 급식지원센터 필요"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학교급식에서 무더기 부실과 비리가 드러났다며 학교급식법을 개정해 급식경비의 50%를 국가가 부담하는 무상급식 의무화를 촉구했습니다. 불량 식재료 퇴출을 위해서도 광역자치단체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해 식재료 전달체계를 제대로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급식 예산...
조재한 2016년 08월 25일 -

R]여름 가뭄 장기화 우려 대책 필요
◀ANC▶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에다 강수량도 턱없이 적다보니 '여름 가뭄'이 극심합니다. 지금도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가뭄이 겨울까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에 있는 하천, 물 한 방울 없이 바짝 말라 있습니다. 한창 자라고 있는...
박재형 2016년 08월 25일 -

주민참여예산제 무력화..지방재정법 개정안 반대
시민단체가 정부가 입법예고한 지방재정법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예산 대구시민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행정자치부가 지자체의 주민참여 예산위원 수를 15인 이내로 제한하는 지방재정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라며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현재 대구...
김은혜 2016년 08월 25일 -

음주운전 뒤 신분숨긴 교육공무원 22명 징계
최근 3년동안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교육공무원이 대구에만 22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감사원으로부터 2013년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고도 신분을 숨긴 교육공무원 22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15명은 감봉처분하고, 교통사고까지 낸 7명은 정직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7명은 교원이고, 5명...
조재한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