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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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취약계층 장애인 인권침해사례 조사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한 달동안 도내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장애인 특별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인권침해를 당할 가능성이 높은 지적 장애인,자폐성 장애인에 중점을 두고 전화와 면담조사를 하며, 읍,면,동사무소에는 '장애인 인권침해 의심사례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의심사례가 접수되면 공무원...
이상원 2016년 08월 24일 -

R]여름 추석 맞춤형 '아리수'사과 관심
◀ANC▶ 추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온난화로 추석이 점점 더워지면서 차례상에 햇과일 올리기가 어려워지고 있죠. 그래서 더위와 병충해에 잘 견디고 수확도 빠른 신품종 사과 아리수가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성의 한 과수원입니다. 나무마다 빛깔 고운 ...
김건엽 2016년 08월 24일 -

경북,폭염,가뭄 농작물 피해 천 844 ha
경상북도가 이번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 면적을 자체집계한 결과 고추,콩 등 밭작물이 천 483헥타르, 사과,포도 등 과수가 361헥타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북 전체 농작물 재배면적 24만 2천 여 헥타르의 0.75% 수준으로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당분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피해면적...
이상원 2016년 08월 24일 -

R]80대 환자가 의사 흉기로 찔러
◀ANC▶ 병원에서 진료를 받던 80대 노인이 갑자기 흉기로 의사를 찔렀습니다. 6년전 아내가 수술을 받고 숨진 뒤로 의사에 적개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의사가 약 처방을 잘못해 자신을 죽이려 했다며 횡설수설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전 경북의 한 병원 환자 대기실. 모자를 쓴 80...
도성진 2016년 08월 24일 -

R]수은 오염 치명적..기준치 1400배
◀ANC▶ 포항 형산강에서 잡은 재첩에서 수은이 검출됐다는 소식 몇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형산강 바닥의 퇴적물을 조사했는데, 수은이 기준치의 천 배나 넘게 검출됐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가 이달초 실시한 형산강 하구에 대한 중금속 검사 결과입니다. CG)시료를 채취한 4개 지점 ...
장성훈 2016년 08월 24일 -

게시판 8/24
1. 프리소울 앙상블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동편 야외무대 1. 천 원의 행복-빅밴드 볼케이노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1. 2016 올해의 청년작가전 ~9월 11일 대구문예회관 1~5전시실 1. 장정희 서양화전 ~28일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 1. 창립 30주년 기념 대구서학회전 ~28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1. 변주...
조재한 2016년 08월 24일 -

R]하는 일 없이 월급줘?...경북체육회 수상한 급여
◀ANC▶ 경북체육회가 이미 해체된 한 대학의 운동부 감독에게 체육회에 이름만 올려놓고 월급을 챙겨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년 동안 지급된 돈만 7천 200만 원이나 되는데 정당한 노동의 대가였는지 의심스럽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의 단독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양관희 2016년 08월 24일 -

R]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민관군경 통합 훈련
◀ANC▶ 한미군사연합 훈련인 을지포커스가디언, UFG연습이 시작된 가운데 대구스타디움에서는 어제 대규모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이 훈련 최초로 민·관·군·경 통합 작전으로 실시됐고 미군 정찰헬기까지 참여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일본 프로팀의 친선경기...
김은혜 2016년 08월 24일 -

급식점검 대구·경북 21건 적발
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에서 전국 13개 시·도의 학교급식을 점검한 결과 677건의 지적사항이 나온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서는 21건이 적발됐습니다. 점심을 입찰계약한 급식업체와 아침과 저녁을 추가발주로 계약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급식비 잔액으로 쌀이나 양념류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등 비효율적 예산 집행 등이었...
조재한 2016년 08월 24일 -

R]"연이은 폭염 탓" 학교급식 식중독 비상
◀ANC▶ 오늘도 대구의 낮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 되는 가운데 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증세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 탓에 식중독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큰데요. 급식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 지난주 목요일부터 학생들이 설...
양관희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