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제사절단, 베트남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경제사절단이 오늘부터 16일까지 베트남을 찾아 투자환경을 서로 소개하고 특성화된 성장산업의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대구상공회의소와 베트남상공회의소가 경제협력 업무협약을 맺기로 했고, 풍국면과 프레쉬벨 등 대구 기업과 호치민 현지기업과의 업무협약도 체결될 예정입니다...
권윤수 2016년 10월 10일 -

대학생 학업중도탈락률 대구 낮아
더불어 민주당 유은혜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4년제 대학생 학업중도탈락률은 평균 7.41%로 나타났고 대구는 3.21%로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나타났습니다. 중도탈락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13.01%였는데, 경북은 5.46%로 5번째로 높았습니다. 중도탈락이유로는 서울은 70%이상이 미등록으로 제적된...
조재한 2016년 10월 10일 -

제 36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대구시가 '제36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학술과 예술 등 7개 부문에서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학술 부문에는 경북대학교 서정해 교수가, 예술 부분에서는 장원식 사진작가와 계명대 이화영 교수가, 문학 부문에는 문인수 시인이 선정됐습니다. 또한 언론 부문에...
윤영균 2016년 10월 10일 -

도로공사, 명절·연휴 쓰레기 투기 강력 대응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하루평균 28톤의 쓰레기가 수거돼 평소 하루 평균 12.7톤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양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처럼 명절과 연휴마다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는 홍보와 계도활동 대신에 고발조치 등 강...
한태연 2016년 10월 10일 -

쌀 초과량 연내 매입..우선지급금 이달 재산정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생산량 가운데 수요를 초과하는 물량을 연내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우선 이달 안으로 쌀 생산초과량을 잠정 산정한 뒤 다음달에는 최종 물량을 확정해 올해 안에 정부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시장 공급 물량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우선 지급금은 벼 40Kg당 4만 5천 원을 농가에...
김건엽 2016년 10월 10일 -

쌀 초과량 연내 매입..우선지급금 이달 재산정
농식품부는 쌀값 안정을 위해 이달 안으로 쌀 생산초과량을 잠정 산정한 뒤 다음달에는 최종 물량을 확정해 올해 안에 정부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시장 공급 물량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우선 지급금은 벼 40Kg당 4만 5천 원을 농가에 잠정 지급하고, 이달 안으로 금액을 재산정할 예정입니다. 올해 쌀 생산량은 약 420만 ...
김건엽 2016년 10월 10일 -

수사기관 긴급체포 4명 중 1명 석방
지난 5년 동안 수사기관이 긴급체포한 사람 중 석방되는 사람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주민 국회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도에는 긴급체포 대상자 중 석방된 사람의 비율은 23.1%였는데 2014년에는 26%, 2015년와 올해 상반기는 모두 26.9%로 나타났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무분...
심병철 2016년 10월 10일 -

태국서 도박사이트 운영자 3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외국에 사무실을 차려두고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2살 오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태국에 사무실을 차려두고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17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운영...
2016년 10월 10일 -

R]군위 대추농가 수확까지 포기할 지경
◀ANC▶ 수확기 잦은 비로 대추 열매가 찢어진지는 열과 피해가 심각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상품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넘어 아예 수확을 포기할 정도인데요. 행정기관에서는 피해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추 열매 표면이 온통 갈라지고 찢어졌습니다. 열매...
박재형 2016년 10월 10일 -

R]회기 중 해외 도의원, 예산지원 요구 '갑질'
◀ANC▶ 경상북도의원 3명이 회기 중에 해외에 나가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이들이 참석한 해외 민간행사에 경상북도 예산 2천여만 원이 지원됐는데, 알고 보니 방문을 주도한 도의원이 경상북도에 무리하게 예산 지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회기 중에, 영주시의원 6명과 함께 ...
이정희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