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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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모바일M밴 (완)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한 장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림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M밴에도 이 그림들이 올라와 공감을 얻었는데요. 잔뜩 화가 난 한 남성이 비를 맞으며 자신의 아내로 보이는 여성에게 우산을 씌어주고 있습니다. 사랑이...
2016년 08월 28일 -

악취 방지법 입법예고..축산농가 긴장
환경부가 최근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를 골자로 한 '악취방지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축산농가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개정 법안에 따르면 악취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배출허용기준 이상의 악취가 발생하는 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별도 지정해 관리합니다. 또 악취방지시설 설치 등 관련 규정을 위반하는 사업...
장성훈 2016년 08월 28일 -

경북, 주택재개발사업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 완화
경상북도가 주택재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임대주택 의무 건설 비율을 하향 조정하는 '주택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및 주택규모별 건설비율'을 개정 고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택재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임대주택을 일정 세대 이상 지어야 하는 의무건설 비율이 8.5% 이상에서 5%로 완화...
박재형 2016년 08월 28일 -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주민 대피 소동/vcr
오늘 새벽 0시 반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10층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무도 없는 집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동건 2016년 08월 28일 -

시외버스-승용차 사고로 15명 부상..일대 정전(vcr)
어젯밤 8시 40분쯤 경산시 사동 법원등기소 삼거리에서 59살 김모 씨가 몰던 경산-청도 간 시외버스가 좌회전하던 44살 김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13명과 운전자 등 15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전신주가 넘어져 경산시 사동 일대가 30분 넘게 정전됐습니다.
도성진 2016년 08월 28일 -

출산연령 2세가량 높아져, 출생아 수 다소 증가
늦게 결혼하거나 결혼하더라도 여성들이 출산을 미루거나 기피하는 현상이 확상되면서 여성출산연령이 지난 10년 동안 2세 정도 높아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여성의 평균 출산연령은 10년 전보다 2.1세 높아진 32.4세였습니다. 이는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나이입니다. 경북지역 여성의 평균...
김은혜 2016년 08월 28일 -

학교폭력에 스스로 목숨 끊으려 해
지난 24일 오전 7시 대구의 모 고등학교 2학년 A군이 자신의 방에서 수면제 30여 알을 먹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동급생들이 중학교 때 학교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A군의 과거를 들춰내고 머리에 음식물을 뿌리는 등 괴롭히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심리치료와 함께...
조재한 2016년 08월 27일 -

학교폭력에 스스로 목숨 끊으려 해
지난 24일 오전 7시 대구의 모 고등학교 2학년 A군이 자신의 방에서 수면제 30여 알을 먹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동급생들이 A군에 대해 중학교 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경험을 들춰내고 머리에 음식물을 뿌리는 등 괴롭히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A군에 대한 심리치료와 ...
조재한 2016년 08월 27일 -

성주에서 3천명 사드반대 '인간띠 잇기'
성주사드배치철회 투쟁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성산포대에서 성주군청까지 2.6킬로미터 구간에서 3천 명의 군민들이 손을 잡고 행진하며 사드배치 철회와 평화를 기원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를 열고 밤 8시부터는 성주군청 앞마당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제3후보지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롯데골프장 인근 김...
도성진 2016년 08월 27일 -

광복회 "건국절 논란은 독립운동 모독행위"
광복회 대구시지부는 8·15 광복절을 건국절로 지정하자는 청와대와 여당 움직임에 대해 반대 성명서를 냈습니다. 광복회 대구지부는 "국론분열의 원천이 되고 대한민국 국가 기강마저 뒤흔드는 건국절 논란이 계속되는 현실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면서 "항일 독립운동을 폄하하고 선열 모두를 모독하는 반역사적이고 반...
도성진 201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