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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아파트 매매,전세 보합세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01%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은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저가 매물이나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값은 변동이 없었는데, 가을 이사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거래량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여서, 한동안...
이상원 2016년 10월 12일 -

"경주지역 호텔 안전 문제 없다"
경상북도는 9.12 지진과 관련해 정부 합동으로 경주지역 호텔과 유스호스텔, 수련시설을 긴급안전 점검한 결과, 전혀 문제가 없음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이번 안전점검 결과, 숙박시설 일부에서 지난 9.12 지진으로 한옥구조의 지붕기와 탈락이나 담장 균열 등이 있었지만, 구조적인 안전에는 전혀...
한태연 2016년 10월 12일 -

R]보훈단체 지방비도 부당사용...관리감독 허술
◀ANC▶ 얼마전 경북의 모 보훈단체 전 간부들이 국비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여기에다 경상북도 보조금도 부당하게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대체 관리감독을 하기나 한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의 한 보훈단체는 ...
양관희 2016년 10월 12일 -

경북도,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최하위
경상북도의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상북도의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은 6.9%로 꼴찌인 충남 6.3%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낮았습니다. 경북은 지난해 임용 목표치인 8.7%에도 ...
도성진 2016년 10월 12일 -

R]지역 자동차·스마트폰 제조업체 '타격'
◀ANC▶ 대표적인 대기업,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최근 파업과 갤럭시노트7 생산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대구와 경북에는 자동차 부품과 모바일 산업의 비중이 커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여] 협력업체들의 대기업 납품은 연기되고 비용은 계속 늘어나면서 조업단축에 이어 인력구조조정까지 하지 않...
한태연 2016년 10월 12일 -

응급실에 경찰 '한달음시스템' 도입
전화 수화기를 들어 7초이상 놓아두면 위급 상황임이 알려져 경찰이 출동하는 '한달음시스템'이 병원 응급실에도 도입됩니다. 대구시는 대구지방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대구보훈병원을 비롯한 7개 병원 응급실에서 한달음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진료방해 행위의 처벌이 강화되고 응급실 안에 CCTV를 설...
권윤수 2016년 10월 12일 -

R]대리기사가 만취사고..보상도 막막
◀ANC▶ 음주운전을 하지 않으려고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대리기사가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이런 황당한 사고가 있었는데, 보상받을 길도 막막하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새벽,구미의 한 교차로. 정지해있던 차가 앞으로 움직이더...
도성진 2016년 10월 12일 -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한노총에 무상임대"
구미참여연대는 "구미가 지난 1995년부터 한국노총 구미지부에 연면적 천 300제곱미터, 지하 1층에 지상3층 건물을 무상임대했다"면서 "행정권한의 위임과 위탁에 관한 규정을 어긴 위법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구미참여연대는 "구미시가 한노총 구미지부에 지난해와 올해 각각 23억원을 지급하고 민노총에게는 전혀 지급...
한태연 2016년 10월 12일 -

나눔티켓 사용, 수도권과 지방간 차이 극심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공연티켓인 나눔티켓 사용률이 수도권과 지방간 차이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문위 곽상도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 달까지 사용된 나눔티켓 17만장 가운데 92.5%가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사용됐고, 대구·경북을 포함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사용률이 1%미만이었습니다. 같...
조재한 2016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산업재해 늘어..사망자는 10%증가
대구·경북지역에서 산업재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산업재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 노동자는 5천 919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2% 늘었습니다. 사망자 수는 141명으로 지난해보다 10% 늘었는데 제조업체에서는 기계에 깔리거나 끼임 사고가 많았고, 건설 현장에...
도성진 201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