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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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1인당 4.47회 지원
201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1인당 평균 4.47회씩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수시지원자는 51만 4천여 명이고, 지원건수는 229만 7천여 건으로 평균 4.47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4.32회 지원한 지난 해에 비해 수시 접수 수험생은 7천여 명 줄었지만 지원횟수는 3만여 ...
조재한 2016년 10월 16일 -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조심
가을철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쯔쯔가무시증의 매개충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열성질환으로 주로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할 때 진드기에 물려 많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9천 5백명의 환자가 발생해 11명이 숨졌고 경북에서도 24명이 발생하는 등 가을철에 90%...
조동진 2016년 10월 16일 -

식품 알레르기 사고..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
식품 알레르기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접수된 식품 알레르기 사고는 2012년 387건에서 지난해 419건으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5년동안 대구가 501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 323건, 경기 214건 순이였...
도성진 2016년 10월 16일 -

대구·경북 학교 내진 보강 나서
대구시교육청은 내진 설계 대상인 천 100여 개 학교 건물 가운데 내진 적용률은 31.6%에 불과하다며 내년에 88억원을 내진 보강에 쓰기로 했습니다. 당초 계획된 19억원에 자체 예비비 69억원을 더한 것으로 초등학교와 기숙사, 특수학교 등에 우선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건물 내진 적용률이 23.8%에 그...
조재한 2016년 10월 16일 -

R]미개방 문화재 공개
◀ANC▶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녔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곳이 상당수 있습니다. 오는 24일부터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대구의 문화재급 장소 십여 곳이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미국인 선교사 아담스가 1908년에 만든 영남지역 최초의 서양식 ...
윤영균 2016년 10월 16일 -

변호인 없이 '나홀로 소송' 대구지법 1위
지난해 형사공판 1심에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나홀로 소송' 비율이 전국 법원 가운데 대구지방법원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법 형사공판의 53.7%나 되는 총 만 4천여건이 변호사 없이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5.8%를 ...
엄지원 2016년 10월 16일 -

야간자습 귀가 여학생 성폭행…징역 13년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3년을 판결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1일 오후 9시 20분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여학생을 아파트 옥상으로 끌...
이상원 2016년 10월 16일 -

야간자습 귀가 여학생 성폭행…징역 13년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3월 21일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학생을 아파트 옥상으로 끌고 가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3년을 판결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학생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
이상원 2016년 10월 16일 -

경주 여진 이어져
경주에서 여진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쯤 경주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관측된 데 이어 어젯밤 11시 50분에도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12일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83차례에 걸쳐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이규설 2016년 10월 16일 -

R]풍기인삼축제 개막.. "외부인삼 퇴출"
◀ANC▶ 풍기인삼 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외부인삼 유입을 차단하는 강력한 원산지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축제의 명성 회복에 나섭니다. 홍석준 기자 ◀END▶ 인삼축제가 시작된 영주 남원천 둔치가 첫 날부터 인파로 넘쳐납니다. 외부인삼 유입으로 홍역을 치렀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원산지를 확인시키는 ...
홍석준 201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