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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알레르기 사고..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

도성진 기자 입력 2016-10-16 16:01:09 조회수 1

식품 알레르기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접수된 식품 알레르기 사고는
2012년 387건에서 지난해 419건으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5년동안 대구가 501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 323건, 경기 214건
순이였습니다.

기호식품이나 어패류 가공식품,
육류가공식품에서 신고가 가장 많았고,
증상으로는 두드러기나 피부염 등
피부계통 질환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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