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쯔쯔가무시증의
매개충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열성질환으로
주로 야외활동이나 농작업을 할 때
진드기에 물려 많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9천 5백명의 환자가 발생해
11명이 숨졌고
경북에서도 24명이 발생하는 등
가을철에 90%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열과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에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붙는 증상이 있는데
증상이 확인되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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