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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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저항은 하고 있지만 왠지 힘겨워 보여..
국방부가 성주군 내 사드배치 제 3후보지 3곳을 선정해 현장 실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롯데골프장과 인접한 김천시민들은 연일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며 대규모 촛불집회까지 열고 있는데요. 사드배치반대 김천투쟁위원회 김세운 수석위원장, "우리 김천시민들 목소리가 전혀 안들리는 것 같...
박재형 2016년 08월 31일 -

8/31 대행진 주요 뉴스
내일 20대 첫 정기국회가 문을 엽니다. 여야는 곳곳에서 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더민주 대표가 고 盧전대통령 '고희'를 하루 앞두고 봉하마을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북한의 김용진 부총리가 처형되고 김영철 통전부장이 혁명화 조치로 지방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민정경찰이 한강하구 불법...
이태우 2016년 08월 31일 -

8/31 대행진 여는말..독립투사들의 마지막 투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생존 독립유공자들로 구성된 한국독립유공자협회가 오늘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건국절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 대한 반발입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서 1945년 광복절 대신에 건국절을 새로 만들어 1948년 8월15일을 기준일로 삼으려는 현 정부의 시도는 "정부수립에 대거 ...
이태우 2016년 08월 31일 -

8/31 대행진 닫는말..남 탓 말고 낙하산 없애라
청와대가 대통령 연설문을 써 온 조인근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을 연봉 2억 원이 넘는 한국증권금융의 감사로 낙하산 태워 보냈습니다. 평생 연설문만 써 온 사람을, 그것도 건강이 나빠져 더이상 근무가 불가능하다며 사표를 낸 사람에게 금융기관 임원자리를 준 겁니다. 금융개혁 하라, 공기업 개혁 하라, 남 탓만 하지 ...
이태우 2016년 08월 31일 -

R]내년 예산 400조..대구 3조·경북 12조
◀ANC▶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처음으로 4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와 경북 현안사업에는 각각 3조원과 12조원 정도가 반영됐습니다.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 지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대구가 확보한 국비는 2조 9천 9백억원입니다. ...
윤영균 2016년 08월 31일 -

8/31 게시판
1. 살롱 콘서트 시리즈 '10 Tenors' 오후 6시 대구오페라하우스 1. BIS-댄스컴퍼니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동편 야외무대 1. 미소 개인전 'VIOLENCE' ~9/4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1. 유현전 ~9/4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조재한 2016년 08월 31일 -

교사 결핵으로 격리.. 학생 역학 조사
대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결핵판정을 받아 격리조치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건강검진에서 폐 이상 소견이 나온 교사를 정밀검사한 결과 지난 26일 결핵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교사를 격리조치해 치료하고 있고 교사가 수업한 학생과 교직원 등 198명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에 들...
조재한 2016년 08월 31일 -

R]김부겸의원, 대권도전 공식화
◀ANC▶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대선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드러냈습니다. 대구의 유일한 제1 야당 의원이자, 지역의 첫 대선주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 전당대회 이후 퍼지고 있는 문재인 대세론을 정면 비판하며 나섰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대권 주자들의 움직임이 조금씩 가사화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
한태연 2016년 08월 31일 -

9월부터 도쿄, 후쿠오카 노선 취항
내일(1일)부터 대구국제공항에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를 오가는 정기노선이 동시에 취항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공항 개항이래 처음으로 내일부터 대구와 일본 도쿄를 오가는 정기노선이 개설되는데, 티웨이항공이 매일 오전 11시 대구를 출발하고, 오후 2시 10분 도쿄를 출발해 대구에 오는 항공기를 띄웁니다. 또 티...
권윤수 2016년 08월 31일 -

3세 입양딸 뇌사에 빠뜨린 양아버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15일 오전 입양 전 위탁단계인 3살 김모 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막대기로 발바닥과 머리를 때린 뒤 방치해 뇌사에 빠뜨린 혐의로 양아버지 52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다친 아이를 방치한 양어머니 46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딸 아이가 괴성을 자꾸 질러 버릇을 고치려고 때...
도성진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