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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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김영란 법 법률 특강
경상북도가 어제 국민권익위원회 법무보좌관을 초청해 도 본청과 시·군 공무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관련 특강을 열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제정 배경과 적용사례 안내 등이 소개됐고, 특히 법률 적용대상, 위반행위 신고·처리, 신고자 보호·보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박재형 2016년 09월 01일 -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초청 오페라 열린 음악회
제 14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한 달 여 앞둔 가운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늘 저녁 7시 반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오페라 열린 음악회'를 펼칩니다.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성악가 김동규 씨를 포함해 대구 출신의 젊은 성악가 김동녘 씨 등이 참여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코리안팝스오...
윤영균 2016년 09월 01일 -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특별위원회 구성
제10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특별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군위 지역구의 홍진규 의원, 윤리특위 위원장 박문하 의원, 지방분권추진특위 위원장 이상구 의원, 원자력안전특위 위원장에 장용훈 의원, 독도수호특위 위원장에 남진복 의원, 대구공항이전특위 위원장에는 김수문 의원이 각각 선출...
박재형 2016년 09월 01일 -

대구 사회단체, 수성구청 거리가게 조례 규탄
반빈곤네트워크 등 대구 13개 빈민사회단체는 수성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리가게 조례'를 규탄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수성구청이 생계형 노점상을 합법화시키겠다며 도입한 '거리가게 조례'에 노점상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고 노점상 운영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인 상생위원회에도 노점상의 참여가 매우 제한적으...
도성진 2016년 09월 01일 -

R]내년 예산 400조..대구 3조·경북 12조
◀ANC▶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처음으로 4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정부 예산안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현안사업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각각 3조원과 12조원 정도가 반영됐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대구가 확보한...
윤영균 2016년 09월 01일 -

R]김부겸의원, 대권도전 공식화
◀ANC▶ 대구에서는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김부겸 의원이 차기 대선에 도전할 뜻을 내비췄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문재인 대세론을 정면 비판하면서 당내 입지를 부각시키는 전략으로 나선건데, 지역 대선주자로서는 처음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대구 수성갑 ...
한태연 2016년 09월 01일 -

R]도쿄, 후쿠오카 첫 정기노선 취항
◀ANC▶ 대구에서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를 오가는 정기 항공노선이 오늘 첫 취항했습니다. 대구공항 개항 55년 만에 처음입니다. 여] 하반기에는 홍콩과 필리핀 세부 노선 등도 생길 예정인데요. 대구공항 이용객도 처음으로 250만을 넘을 것으로 보이는 등 국제공항으로써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
양관희 2016년 09월 01일 -

국방부, 김천시민들과 면담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과 인접한 김천주민들이 오늘 국방부 청사를 찾아 한민구 장관을 면담합니다. 국방부는 오늘 낮 12시 반부터 30분 동안 국방부 청사에서 김천주민 대표단과 한 장관의 면담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천 주민대표단은 박보생 김천시장을 포함해 8명으로, 사드배치 장소 결정 문제에 관한 ...
한태연 2016년 09월 01일 -

한국감정원, 조사·통계 전문기관으로 탈바꿈
감정평가 업무를 주로 했던 한국감정원이 부동산관련 조사·통계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합니다. 한국감정원이 생긴 지 47년만에 '한국감정원법'이 제정돼 오늘부터 시행됐기 때문인데, 한국감정원은 감정평가 수주업무는 중단하고 감정평가 타당성 조사와 보상 평가 등의 심판 기능과 부동산시장 조사 기능을 담당합니다. 따라...
권윤수 2016년 09월 01일 -

'교사가 초등학생 성추행' 대구경찰청 수사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초등학교 교사의 학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팀은 대구 모 초등학교의 40대 교사가 방학 중에 여학생들을 잇따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해당 교사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내 다음 주에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도성진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