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승인을 받았습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바실라와 플라잉, 3D 애니메이션 등
엑스포 전시와 공연, 영상 체험 프로그램이
교육부로터 진로체험처 승인을 받아
앞으로 교육청 진로체험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자유학기제 학생들이 경주엑스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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